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로렌스빌에 '디스커버리 파크' 새로 생긴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4-18 10:44:51

귀넷, 디스커버리 파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850만 달러 들여 2026년 완공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이번 주 로렌스빌의 디스커버리 고등학교와 귀넷 노스사이드 병원 근처 약 45에이커 부지에 디스커버리 파크를 건설하는 2,85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승인했다.

카운티 대변인에 따르면 새 공원은 2026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커밍에 본사를 둔 건설 회사인 버티칼 어스(Vertical Earth)가 계약을 따냈다.

카운티의 공원 종합 계획에 따르면 공원은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더 많은 기회가 필요한 지역인 올드 노크로스 로드와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의 교차점에 세워진다. 지역사회 서비스 책임자인 티나 플레밍(Tina Fleming)은 이것이 귀넷 카운티의 53번째 공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밍과 카운티 문서에 따르면 이 공원에는 1/3 마일 길이의 걷기 및 조깅 트랙으로 둘러싸인 축구 및 라크로스 오버레이가 있는 100야드의 인조 잔디 축구장이 조성된다. 1만4,000평방피트 규모의 놀이터, 5,000평방피트 규모의 대화형 분수 및 피크닉 파빌리온을 갖추게 된다. 또 다른 스포츠 단지에는 농구, 배구, 4스퀘어 코트와 3대3 축구장, 체스 테이블이 포함될 예정이다.

조명이 있고 포장된 다목적 트레일은 1.02마일 또는 1.2마일의 두 가지 순환 길이를 제공한다. 올드 노크로스 로드에 건립될 버스 정류장과 연결된다.

카운티 기록에 따르면 2017년 및 2023년 특수 목적 지역 옵션 판매세(SPLOST) 수익은 건설 계약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디스커버리 파크 조감도. <사진=귀넷카운티>
디스커버리 파크 조감도. <사진=귀넷카운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