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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렌스빌에 '디스커버리 파크' 새로 생긴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4-04-18 10:44:51

귀넷, 디스커버리 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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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0만 달러 들여 2026년 완공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이번 주 로렌스빌의 디스커버리 고등학교와 귀넷 노스사이드 병원 근처 약 45에이커 부지에 디스커버리 파크를 건설하는 2,85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승인했다.

카운티 대변인에 따르면 새 공원은 2026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커밍에 본사를 둔 건설 회사인 버티칼 어스(Vertical Earth)가 계약을 따냈다.

카운티의 공원 종합 계획에 따르면 공원은 레크리에이션을 위한 더 많은 기회가 필요한 지역인 올드 노크로스 로드와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의 교차점에 세워진다. 지역사회 서비스 책임자인 티나 플레밍(Tina Fleming)은 이것이 귀넷 카운티의 53번째 공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레밍과 카운티 문서에 따르면 이 공원에는 1/3 마일 길이의 걷기 및 조깅 트랙으로 둘러싸인 축구 및 라크로스 오버레이가 있는 100야드의 인조 잔디 축구장이 조성된다. 1만4,000평방피트 규모의 놀이터, 5,000평방피트 규모의 대화형 분수 및 피크닉 파빌리온을 갖추게 된다. 또 다른 스포츠 단지에는 농구, 배구, 4스퀘어 코트와 3대3 축구장, 체스 테이블이 포함될 예정이다.

조명이 있고 포장된 다목적 트레일은 1.02마일 또는 1.2마일의 두 가지 순환 길이를 제공한다. 올드 노크로스 로드에 건립될 버스 정류장과 연결된다.

카운티 기록에 따르면 2017년 및 2023년 특수 목적 지역 옵션 판매세(SPLOST) 수익은 건설 계약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디스커버리 파크 조감도. <사진=귀넷카운티>
디스커버리 파크 조감도. <사진=귀넷카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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