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부동산 평가 이의제기 도와드려요"

지역뉴스 | 부동산 | 2024-04-26 09:17:46

부동산 평가, 공인감정사, 윤광호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윤광호 부동산 공인 감정사

부동산 연간 평가 항소 대행

 

귀넷카운티 부동산 평가위원회는 4월 5일 금요일을 기준으로 해당 카운티의 모든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 소유자에게 부동산 연간 평가 통지서(Annual Notices Of Assessment)를 우편으로 발송했다고 발표했다. 

다른 카운티들의 통지는 5월이나 6월경에 발송될 예정이다.

법률에 따라 카운티는 각 부동산이 보유한 연간 가치에 대해 소유자에게 통지해야 한다. 현재 발송된 통지는 2024년 1월 1일 기준으로 부동산 가치를 반영한다.

평가 공지는 세금 청구서는 아니지만 2024년 재산세의 추정치를 포함하고 있다.

2024년 가치에 동의하지 않는 귀넷 카운티 부동산 소유자는 평가 통지서의 날짜로부터 45일 이내에 온라인,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항소를 제출할 수 있다. 이 기간이 만료되면, 평가 통지서는 세무위원회 사무실로 청구를 위해 전달된다.

귀넷카운티 납세자는 연간 평가 통지서를 보고서를 인쇄하거나 시장 가치를 조사하거나 자주 묻는 질문을 읽거나 온라인 항소를 제출할 수 있다. Gwinnett-Assessor.com을 방문해 항소할 수 있다.

서던 어프레이절 그룹(Southern Appraisal Group)의 윤광호 대표는 데이터 기반 접근 방식을 활용해 주택 소유자와 기업이 부동산세를 항소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항소 전문가이다. 윤 대표는 의뢰자의 부동산세 평가를 낮추고, 3년간의 가치 동결 및 부동산세 감면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수행한다. 또한 의뢰자를 대신하여 전 과정을 처리하고, 평등위원회 청문회에서 변호 대리를 맡는다.

윤씨는 “항소기간이 45일에 불과하고 현재 주택소유자의 약 65% 정도가 과잉재산세를 납부하고 있다”면서 반드시 재산세 고지서를 꼼꼼히 살펴 볼 것을 당부했다.

검토 결과 재산세액에 대해 항소필요성이 느껴지면 변호사나 회계사보다는 부동산 공인감정사에 의뢰하는 것이 승소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다. 부동산 공인감정사의 경우 부동산 평가에 대해 전문지식을 갖고 있어 카운티 감정결과에 대한 오류를 정확히 지적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윤광호 조지아주 공인 부동산 감정사=678-520-5924.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연준, 이란전쟁 불확실성 속 두차례 연속 금리 동결
연준, 이란전쟁 불확실성 속 두차례 연속 금리 동결

지난해 9·10·12월 3연속 인하 후 올해 1·3월 내리 동결기준금리 중간값, 올해말 3.4%로 유지…연내 한차례 인하 가능성올해 미성장률 2.4%로 0.1%P 올려…PCE 물가

온라인 시험서 전 학생 만점…"이게 말이 돼"
온라인 시험서 전 학생 만점…"이게 말이 돼"

GA 대학가 AI 부정행위 비상의심사례 최근 수 배 늘어나대면시험 확대 등 대책 골몰  대학생들이 온라인 시험과 과제물 작성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소위 ‘부정행위’가 늘면서

귀넷공립학교 유치원 등록 진행중
귀넷공립학교 유치원 등록 진행중

온라인 신청 접수 중 귀넷 카운티 공립학교(GCPS)는 2026-27학년도 유치원(Kindergarten) 과정에 새롭게 합류할 신입생 등록을 온라인으로 신청받고 있다.지난 16일

노스포인트몰, 애틀랜타 최대 복합 단지 되나
노스포인트몰, 애틀랜타 최대 복합 단지 되나

알파레타시에 용도변경 신청NHL팀 유치 최대 관건 부상  알파레타 노스포인트몰 개발계획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동시에 북미 프로아이스하키 리그(NHL)팀 유치 가능성 여부가 다시

식당 샐러드 속에 면도날이…고객 “죽을 뻔”
식당 샐러드 속에 면도날이…고객 “죽을 뻔”

음식 먹던 고객 입·혀 부상모로우 경찰, 고의성 조사  식당에서 주문한 음식 속에 있던 면도날로 인해 고객이 상처를 입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은 즉각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에 나섰

펜타닐 적발되면 최소 2년 반 징역
펜타닐 적발되면 최소 2년 반 징역

4g 이상 소지자…최대 33년형  앞으로 조지아에서는 소량의 펜타닐이라도 소지하다 적발된 경우 최소 수년의 실형을 받게 된다.16일 주상원은 펜타닐 관련 형사처벌을 크게 강화한 법

복권 300여장 훔친 커플 체포
복권 300여장 훔친 커플 체포

당첨금 교환하려다 신분 노출 애틀랜타의 한 커플이 사업장에 침입해 수천 달러의 현금과 수백 장의 복권을 훔친 뒤, 대담하게도 당첨금을 수령하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경찰에 따르면

애틀랜타 공항 대혼란... "최소 4시간 전 도착해야"
애틀랜타 공항 대혼란... "최소 4시간 전 도착해야"

폭풍우·결빙 항공 수 백편 결항셧다운으로 TSA 요원 36% 결근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이번 주 기상 악화와 연방 정부 셧다운이라는 '이중고'를 맞으며 수만 명의 여행

조지아, 고등학생 교내 정치활동 허용 추진
조지아, 고등학생 교내 정치활동 허용 추진

관련 법안 주의회 통과 앞둬통과 시 전국 첫 사례 ‘주목’ 조지아 공립학교 학생들의 정치적 표현과 활동을 보호하는 법안이 주의회 통과를 앞두고 있다. 법안이 통과되면 조지아는 학생

조지아텍서 한국영화 무료 상영
조지아텍서 한국영화 무료 상영

20일... 하와이 연가 등 조지아텍의 연례 ‘글로벌 미디어 페스티벌’ 기간 한인 이민사를 다룬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 2편이 상영된다.오는 20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