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르투갈, 그리고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만나는 북아프리카의 신비로운 나라 모로코를 한 번의 일정으로 여행하는 프리미엄 문화탐방 프로그램이다.
여행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예술과 건축의 도시 바르셀로나, 중세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톨레도, 이슬람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라나다, 정열의 도시 세비야 등을 둘러본다. 특히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알함브라 궁전 등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직접 감상하며 스페인의 역사와 예술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이어 포르투갈에서는 수도 리스본과 대항해 시대의 중심지였던 벨렘 지구, 아름다운 해안 도시들을 방문해 유럽 특유의 낭만과 역사, 전통문화를 경험한다. 세계문화유산과 고풍스러운 골목길, 포르투갈 전통 음식과 음악이 여행의 감동을 더한다.
지브롤터 해협을 건너 도착하는 모로코에서는 탕헤르, 페스, 카사블랑카 등 북아프리카의 대표 도시를 탐방한다. 천년 역사를 간직한 메디나와 화려한 이슬람 건축, 활기 넘치는 재래시장(수크)을 둘러보며 유럽과는 또 다른 이국적인 문화와 전통을 만날 수 있다.
이번 문화탐방은 관광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주요 명소를 엄선해 구성했으며, 전문 인솔자와 현지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더욱 안전하고 품격 있는 여행을 제공한다.
드림투어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유럽과 아프리카를 한 번의 여행으로 경험할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일정”이라며 “예술과 건축, 역사와 자연, 그리고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최고의 프리미엄 문화탐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출발일: 2026년 9월 27일, 모집인원: 선착순 30명(조기 마감 가능)
■ 문의 및 예약, 드림투어(Dream Tour) ☎ 714-576-77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