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글쓴이 날짜
주제넘게 나서지 마라. 그러면 무시당할 것이다. (164) 박용 2019.12.05
쭈그리고 앉는 손님 사흘 만에 간다 (188) 김용인 2019.12.05
배가 고프면 바른 말도 들리지 않는다. (124) 이진영 2019.12.05
타관 양반이 누가 허좌수인 줄 아나 (91) 박수영 2019.12.05
원님과 급창이 흥정을 하여도 에누리가 있다 (117) 김소희 2019.12.05
항공및 관광 정보 (213-388-4141)-최우수 공인 대리점 (149) 찬슬 2019.11.25
사람은 타인을 무시함으로 자신이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여기고 있다. (224) 아영 2019.11.06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 (184) 진아 2019.11.06
The donkey means one thing and the driver another (151) 민기 2019.11.06
Philosophy is the art of living. 철학은 삶의 예술이다. (168) 후영 2019.11.06
산중 농사 지어 고라니 좋은 일 했다. (199) 지수 2019.11.06
남자들이 꼭 알아둬야 할 정보커뮤니티 (147) 손객주 2019.11.05
스포츠의 관한 명언입니다. (273) poop1010 2019.10.31
재개발 임대주택 (264) 이루다 2019.10.30
당신에게 가장 필요한 책은 당신으로 하여금 가장 많이 생각나게 하는 책이다 (294) 지유 2019.10.21
조개 껍질은 녹슬지 않는다 (358) 지나 2019.10.21
류현진 대형계약가나요 (302) 아루다 2019.10.19
용기를 가져라. 죽은 사자의 갈기는 토끼도 뜯을 수 있다. (255) 미주 2019.10.18
하늘을 보아야 별을 따지. (247) 강산 2019.10.18
음식은 갈수록 줄고 말은 갈수록 는다. (208) 주희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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