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21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일

지역뉴스 | 정치 | 2024-05-17 13:37:54

예비선거일, 프라이머리, 조지아주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거주 지역 투표소에 가 투표해야

 

5월 21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일(프라이머리)이다.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상원 및 하원의원, 카운티 선출직 및 판사, 카운티 교육위원 등을 선출할 약 3주 동안의 조기투표가 지난 17일 마감됐다.  

지난 16일까지 조지아주 전체에서 약 42만명이 직접 조기투장을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며, 약 3만3천여명의 유권자가 부재자 투표용지를 반환했다. 올해 선거에선 조지아주 전역을 커버하는 주 선출직 선거가 없어서 그런지 2022년 선거 때 시점 기준 65만5천명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당시는 연방상원의원과 주지사 선거를 위한 예비경선이 있었다.

21일 선거에서 승리한 정당 후보자는 11월 총선으로 진출한다. 본선 상대 후보자가 없는 경우 21일 예비경선이 곧 실질적 당선으로 간주된다.

조지아주는 오픈 프라이머리 주이다. 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투표장에 가서 자신이 투표하고 싶은 정당을 골라 투표용지를 교부받아 투표하면 된다.

21일 투표장소는 조지아주 주무부선거 홈페이지(www.mvp.sos.ga.gov)에서 ‘나의 선거 페이지’(My Voter Page)를 클릭하면 투표장 정보를 얻을 수 있다. 21일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6월18일 결선투표가 예정돼 있다. 박요셉 기자

 

null

 

 

.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코윈 애틀랜타, 청소년 약물 예방 및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의료·법률 전문가와 현직 경찰 수사관 참여청소년 약물 문제▪법적 책임, 현장경험 공유11월 7일 오후 2시, 둘루스 그레이홀 개최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 지회(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조지아주, 중간선거 사전투표자 신기록

29일 오후 2022년 투표 기록 넘어서30일까지 사전투표자 270만명 이상 조지아주가 사전 현장 투표 기간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2022년 중간선거 당시의 사전 현장 투표 기록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오바마케어 보험료 2년 새 35% 급등

내년 전국 평균 15% 인상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애리조나주 27.9%로 최고중산층·50~60대 부담 커져 오바마케어 건강보험료가 지난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하면서 가입자들

미국서도 전역증 재발급 받는다

29일부터 재외공관서 신청 가능일부 공관은 우편 수령도 가능 미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 들이 전역증을 분실하거나 훼손했을 때 한국내 대리인을 통하지 않고 재외공관 에서 재발

미 대학가, AI 서비스 무료 제공 확산

프린스턴·코넬 등 아이비리그 합류 챗GPT·클로드 등 학생·교직원 등에“AI 활용 격차 해소·연구 효율성 높여” 과제 의존·학습 능력 약화 우려도  미 대학가에서 학생과 교직원들에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귀넷 경찰, '할로윈 데이' 아이 안전수칙 발표

밝은 의상 착용, 손전등 등 광원 지참 꼬마 악마, 마녀, 좀비, 뱀파이어 분장을 한 아이들이 토요일 밤 귀넷 카운티 주택가를 누빌 예정인 가운데, 카운티 경찰이 학부모들에게 아이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애팔래치고 총격범 가석방 없는 종신형 확정

조지아 대법원 상고 기각 조지아주 대법원이 애팔래치 고교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콜트 그레이의 새로운 형량 선고를 위한 상고를 기각했다.법원 문서에 따르면, 그레이가 요청한 새로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애틀랜타 공항, 결항·지연 적은 '톱5' 우수 공항

취소율 1.24%, 심각한 지연 1.25% 애틀랜타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을 보유하고 있지만, 새로운 조사 결과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공항 중 하나이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컨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아기 차량 방치 숨지게 한 엄마에 '할로윈 참여'

귀넷 법원 제한적 허용 귀넷 카운티 법원이 16개월 된 아들의 차량 안 방치 사망과 관련해 2급 살인 및 아동 학대 혐의로 기소된 어머니 데자 콜먼에게 거주 단지 내에서 할로윈을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한인부동산협회 골프대회로 기부금 모금

수익금 연말 파티서 기부 예정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회장 레이첼 김)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스와니 베어스베스트 골프장에서 제5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