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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 9월 27-28일 개최

지역뉴스 | 사회 | 2024-05-17 11:57:37

애틀랜타한인회, 2024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위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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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애틀랜타 코페 준비위 발대식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가 오는 9월 27일-28일 2024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을 개최하기로 하고 16일 오후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박종호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발대식에서 홍육기 수석부이사장의 개회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류근준 회장의개회기도, 대회장인 이홍기 한인회장의 환영사 등이 이어졌다.

이홍기 회장은 “올해 코리안페스티벌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에 많이 참석해 감사하며, 성공적인 페스티벌이 되도록 많은협력을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명예대회장을 맡은 주중광 박사는 한국 방문 중이라 “행사 끝까지 한인회와 함께 하겠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조직위원장 위촉장을 수여받은 신현식 위원장은 “철두철미하게 관리 감독해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병일 동남부한인회연합회 명예회장, 박형권 월드옥타 미주대륙부회장, 한미연합회 강대세 부회장, 월남참전용사회송효남 회장 등이 축사자로 나서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기원했다.

연설에 나선 대부분의 인사들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 별도의 축제를 개최하는 것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고, 분열되지 말고 하나되자는 취지로 발언했다.  박요셉 기자  

 

16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2024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위원회 발대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6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2024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위원회 발대식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홍기 회장이 신현식(오른쪽) 조직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이홍기 회장이 신현식(오른쪽) 조직위원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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