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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창] “극장 영화가 되살아났다”

하은선 (LA미주본사 편집위원)극장 영화가 되살아났다. 칸 영화제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의 소감이다. 지난달 영화제 개최 직전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은 “올해 영화제는 팬데믹을 딛고 2020년 이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자신했다. 영화제 출품작들 중 1,000명에게 ..

# 데스크의 창 # 하은선 LA미주본사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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