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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연안부두

박달 강 희종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어릴 적추억의부둣가  오징어 튀김, 산낚지,맛있는 해물들 아버지 와함께한주일 모임 사랑하는 내 여인과걸었던추억 속의 화원 우리의연안부두 추억의 바닷가 강희종강희종- 인천 선인고 졸- GSU 중퇴- 전 주간한국 기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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