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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에세이] 한글이 주는 기쁨

저녁마다 그날의 우편물을 정리하는데 커다란 흰 봉투가 눈에 띈다. 내가 사는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Fairfax County)에서 보낸 메일로 “공식 부재자 투표용지”라고 영어, 스페인어와 한국어로 쓰여 있다. 미 정부 기관에서 보낸 우편물에 한국어가 쓰여 있다니 가슴이 뭉클하다. 봉투 안에는 버지니아주의 상원과 하..

# 주말에세이 # 정문자 세실리아 # 워싱턴문인회 #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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