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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김 연방하원 당선자 "한인청년들 위해 멘토 역할 하겠다"

뉴욕 한인사회 첫 방문“정계진출 적극 도울 것”지난 11월 중간선거에서 한인으로는 지난 20년 만에 처음으로 연방하원 입성에 성공한 앤디 김(36) 뉴저지 3지구 연방하원의원 당선자가 한인사회를 방문에 당선 인사를 하고 한인 2세들의 정계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며 “한인 청년들의 멘토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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