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UGA 학생, 나찌제복 남성에 폭행 당해

조지아 대학교 재학생 그레이스 랭이 애슨스 도심 식당 앞에서 나찌 제복을 입은 32세 케네스 르랜드 모건에게 폭행당해 코가 부러지고 부상을 입음. 경찰이 현장에서 모건을 체포해 1,500달러 보석금 부과. 학교는 가해자를 학교와 무관한 인물이라 밝혔다.

# 나째제복 # UGA # 폭행 # 더 레드 앤 블랙 # 재학생

내년 사회보장연금 2.8% 인상 확정
내년 사회보장연금 2.8% 인상 확정

연방 사회보장청(SSA)은 2026년 1월부터 사회보장연금 수령액이 2.8% 인상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상은 물가 상승을 반영한 생활비조정(COLA) 조치로, 전국적으로 7,500만명의 수급자가 혜택을 받으며 월 평균 56달러 인상된다. 시니어시민연맹은 평균 은퇴자 월 연금액이 2,008달러에서 2,062달러로 54달러 증가한다고 밝혔다. 2023년 8.7% 급등 후 2024년, 2025년 각각 3.2%, 2.5%로 조정된 후 발표되었으며, 2026년부터 급여세 부과 연간 소득 한도는 17만6,100달러에서 18만4,500달러로 상향된다.

“한국인 전용비자 성사 어렵다”
“한국인 전용비자 성사 어렵다”

미국 이민법 전문가 앨런 올 변호사는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 전용 전문직 비자 신설 법안 통과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했다. 지난 30년간 미국 의회가 이민 개혁을 이루지 못한 점과 트럼프 행정부의 외국인 노동자 ‘제로섬’ 사고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했다. 현대차·LG 배터리 공장 단속 재발 방지책 마련을 위해 비자 워킹그룹 협의를 활용하고, 의회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방하원에 한국인 전용비자 관련 법안이 발의되었으나, 통과는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주말 곳곳 총기난사… 20여명 사상
주말 곳곳 총기난사… 20여명 사상

지난 주말 미국 전역에서 잇따른 총기 난사 사건으로 20여 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핼로윈 파티에서는 2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했으며, 펜실베이니아주 링컨대학교 캠퍼스 홈커밍 행사에서는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파티에는 약 300명이 참석했고, 펜실베이니아 총격은 풋볼 경기 후 이벤트에서 발생했다. 부상자 연령대는 17세에서 43세 사이이며, 현재 용의자를 특정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