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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중고차 판매부진… 고객확보 ‘비상’

WSJ는 트럼프 행정부의 25% 관세가 미국 자동차 제조사의 수익을 압박해 산업에 경고 신호를 보냈다고 보도했다. 전기차는 세액공제 마감 전 구매 급증해 9월 28% 성장했지만 가솔린·하이브리드 차량은 2.5% 하락 전망이다. 제조사는 리스·할인 프로그램과 할부를 제공하며, 군인·졸업생에게 현금 보너스를 주고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중고차 시장은 카맥스 매출 급락, 트라이컬러 파산, 혼다 전기차 SUV 사업 접수 등 악재가 이어진다.

# 신차·중고차 판매부진

연방정부 ‘셧다운’ 임박
연방정부 ‘셧다운’ 임박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의회 여야 지도부는 29일 백악관 회동에서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을 놓고 합의에 실패해 30일 자정까지 예산안이 처리되지 않아 셧다운 위험이 커졌다. 연방하원, 상원 대표, 부통령은 접점을 모색했으나 이견만 확인됐다. 민주당은 ‘정부가 셧다운 직전까지 몰아가고 있다’며 비판했고, 공화당은 책임을 민주당에 돌렸다. 10월 1일부터 셧다운이 실행될 위험이 높다.

이즈나 "새로운 챕터 여는 앨범…당당한 젠지세대 아이콘 될 것"
이즈나 "새로운 챕터 여는 앨범…당당한 젠지세대 아이콘 될 것"

이즈나가 6인 재편 후 첫 번째 미니앨범 '낫 저스트 프리티'를 발매했다. 3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언론 공개회를 진행하며 타이틀곡 '맘마 미아'를 비롯해 '수퍼크러시', '레이스카', '빗속에서', '사인' 리믹스 등 다섯 곡을 선보였다. 그룹은 젠지 세대의 아이콘이 되고자 자신 있고 당당한 콘셉트를 강조했고, 멤버들은 새로운 챕터를 여는 앨범이라며 열정과 성장 포부를 밝혔다. 특히 멤버 유사랑은 지윤이 탈퇴 후 아쉬움을 나누며 애정을 담아 준비했다고 전했고, 최정은은 단발 스타일 변화를 제안해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이즈나는 2023년 엠넷 '아이랜드2'에서 결성돼 활동 중이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케이콘'과 서울 '국민임명식'에서 '골든' 커버 무대를 선보여 화제였다.

케데헌 '골든', 빌보드 '핫 100' 7주 정상…'톱 5'에 3곡
케데헌 '골든', 빌보드 '핫 100' 7주 정상…'톱 5'에 3곡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이 빌보드 핫 100에서 전주에 이어 1위를 기록하며 총 7주째 정상을 지켰다. 7월에 차트 진입 후 14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주는 스트리밍 3,380만회, 라디오 3,390만회, 판매 8,000개로 전주 대비 상승했다. 또한, OST '소다 팝'은 3위, '유어 아이돌'은 5위에 오른 등 3곡이 핫 100 톱5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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