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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올랜도점 25일 그랜드 오픈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마트가 플로리다 최초 매장인 올랜도점을 25일 오전10시 개점했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 매장은 7501 W. Colonial Drive에 위치하며, 매일 오전9시부터 오후10시까지 연중무휴 운영된다. 오픈 기념 행사에는 H마트 사장 브라이언 권과 오렌지카운티 6구 행정위원 마이크 스캇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진행했다. 방문 고객은 3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200달러 이상 구매 시 1달러에 특정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세일을 제공받는다. 푸드홀에는 한식 ‘명가’, ‘백종원의 홍콩반점0410’, 분식 ‘죠스 떡볶이’, 냉면 ‘유천’, 핫도그 ‘오케이 도그’, 일식 ‘치돈’ 등 6개 브랜드가 입점해 쇼핑객의 다양한 식문화를 만족시킨다.

# H마트 올랜도점 # 그랜드 오픈

조지아 '사업하기 좋은 주' 12년 연속 '탑'
조지아 '사업하기 좋은 주' 12년 연속 '탑'

경제지 에이리어 디벨롭먼트가 발표한 2025 ‘사업하기 좋은 주’ 순위에서 조지아가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평가 항목은 노동숙련도, 세제 혜택, 기후·물류·인프라, 사업비용, 에너지 접근성 등 15개 지표다. 사우스캐롤라이나,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오하이오가 2~5위에 올랐다. 동남부 주들은 CNN 등 다른 기관에서도 상위권에 진입했다. 이에 조지아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와 부지사 버트 존스가 성과를 환영하며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불체 조지아 중학생, 학교서 ICE에 체포
불체 조지아 중학생, 학교서 ICE에 체포

모건 카운티 셰리프국은 중학생이 학교폭력 언급 온라인 게시물로 조사를 받았고, 불법 체류자 추방 명령을 받은 상태를 파악했다. ICE는 17일 학교에서 학생과 어머니를 체포했고, 차터스쿨은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셰리프국은 학생과 교직원 안전을 최우선이라며 통보 부족을 인정했다. 변호사는 부모 서류 미비 시 자녀가 법을 준수해야 함을 강조했고, 교육청은 학생 신상 공개를 거부했다.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 48주년 기념 미사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 48주년 기념 미사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성당은 9월 21일 설립 48주년을 기념해 ‘본당의 날’과 한국 순교자 대축일 행사를 열었다. 그레고리 존 하트메이어 대주교가 미사를 집전하고 강론에서 순교자 믿음과 용기를 본받아 현대 신앙생활을 촉구했다. 행사는 성모회 음식을 나누고 신자들의 노래·춤·태권도·뮤지컬 장기자랑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높였다. 대주교는 행사 중 노래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성당은 두 신부의 지도 아래 선교·봉사 사명을 다짐하고, 강론 전문은 KMCC-TV 애틀랜타 한국순교자 천주교회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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