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STEM 분야 종사 42%는 이민자
가주에서 STEM(과학·테크널러지·엔지니어링·수학) 분야 종사자의 42%는 이민자인 것으로 나타났다.워싱턴 DC에 위치한 비영리단체인 ‘아메리칸 이미그레이션 카운슬’은 지난 2015년에 미 인구조사국에서 실시한 이민자 조사를 바탕으로 이민자들의 직업적, 성별, 교육 수준, 지역적 분포 정보를 분석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가주는 전국 50개 주 중에서 이민자 출신 STEM 종사자가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뉴저지가 1% 높은 약 43%로 1위, 뉴욕이 약 29%로 3위를 기록했다. 미 전국적으로는 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