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교회 피신 11개월 만에 자유
이민당국의 강제추방을 피해 교회로 피신했던 멕시코 국적의 하비에르 플로레스 가르시아(오른쪽 세 번째)가 가족들의 손을 잡고..
이민구치소에 수감돼 추방을 기다리고 있는 17세 소녀의 낙태 문제가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여성은 낙태하기를 원하고 있으나 트럼프 행정부가 법원에 긴급명령 발동을 요청하면서까지 이 여성의 낙태를 막으려하고 있어서다. 이 17세 불체 소녀의 낙태 문제가 알려지자 낙태를 지지하는 단체 ‘플랜드 패어런트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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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영주권 문호 발표기족이민도 3~4주 진전영주권 문호가 순항하고 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는 전월에 이어 2개월째 전면 ..

조지아 2만1,600명...게인스빌 1천명갱신신청 4명 중 1명 포기...추방직면불법체류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 중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