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취업이민 3개월째 오픈

미국뉴스 | 이민·비자 | 2017-11-15 19:19:29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2월 영주권... 가족이민 소폭진전

취업 영주권 문호가 전 부문에서 3개월째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연방국무부가 13일 발표한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 영주권의 경우 1~5순위 모든 부문에서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와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모두 오픈 상태를 나타냈다.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도 1~5주 진전됐다.

가족이민 1순위의 영주권판정 우선일자는 2011년 2월1일로 지난달보다 3주가 앞 당겨졌다. 가족이민 2A 순위의 승인 우선일자는 2015년 12월22일로 지난달보다 4주반가량 앞당겨졌으나  2B 순위는 승인일이 2010년 11월22일로 1주 진전에 그쳤다. 3순위는 승인일이 2005년 9월8일로 3주반 가량 진전됐고 4순위는 승인일이 2004년 6월8일로 2주 앞당겨졌다.

그러나 가족이민 모든 부문의 사전접수허용 우선일자는 전달에서 한 걸음도 나가지 못한 채 동결 상태를 유지했다.       <서승재 기자>

취업이민 3개월째 오픈
취업이민 3개월째 오픈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부활절 앞두고 킷캣 초콜릿 41만개 운송중 도난
부활절 앞두고 킷캣 초콜릿 41만개 운송중 도난

부활절을 앞두고 유럽 각국에 운송 중이던 초콜릿 41만개가 도난당했다고 AFP통신 등이 28일 보도했다.스위스 식품기업 네슬레는 자사 킷캣(KitKat) 신제품 41만3천793개를

“미국에 왕은 없다”…미안팎서 800만명 반트럼프 역대 최대 시위
“미국에 왕은 없다”…미안팎서 800만명 반트럼프 역대 최대 시위

50개주 3천300곳·해외서도 “노 킹스”… 작년 6월, 10월 이어 세번째 ‘ICE 총격’ 아픔 미네소타 중심으로… “폭력배들에 굴하지 않아” 이민 단속·이란전쟁 규탄…트럼프 지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방심 금물… 술·담배 계속하면 위암 위험 ‘쑥’
헬리코박터균 없애도 방심 금물… 술·담배 계속하면 위암 위험 ‘쑥’

제균 치료자 생활습관 분석연 20갑 흡연자 위험 34%↑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를 받았더라도 이후 흡연와 음주, 비만 등 나쁜 생활 습관을 끊지 못할 경우 위암 발생 위험이

일상 속 ‘보이지 않는 발암물질’… 환경이 암을 만든다
일상 속 ‘보이지 않는 발암물질’… 환경이 암을 만든다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물어보세요’라돈·석면·미세플라스틱·대기오염까지 곳곳에 위험피할 수 없지만 줄일 수 있어… 노출 최소화가 핵심생활습관 개선 병행해야 암 발방 위험

운동이 치매 막는다…“뇌 장벽 복구 단백질 발견”
운동이 치매 막는다…“뇌 장벽 복구 단백질 발견”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간에서 생성된 단백질, 혈액 통해 뇌 보호 강화알츠하이머 쥐서 기억력·학습능력 크게 개선 확인활동적인 사람 혈액서도 동일 단백질 존재 확인 운

도끼·이하이, 레이블 설립·듀엣곡 발매…사실상 열애 시인
도끼·이하이, 레이블 설립·듀엣곡 발매…사실상 열애 시인

가수 도끼와 이하이[이하이 SNS. 재판매 및 DB 금지]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도끼와 이하이가 공동 레이블 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808 HI RECORDINGS)를 설립하고 듀엣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취미·업무·식사를 한 공간에서…‘다이닝 라이브러리’

독서 중심형부터 파티형까지1,000~3,000달러로도 가능책 중심에 빈티지 소품 활용 코로나 팬데믹 기간 ‘플렉스 스페이스’로 불리는 다목적 공간이 크게 확산됐다. 집 안에서 업무

사진하고 실제 모습 다르네… 주택 시장 ‘하우스피싱’ 주의보
사진하고 실제 모습 다르네… 주택 시장 ‘하우스피싱’ 주의보

AI로 가상 홈스테이징 사진가주, 해당 사실 명시 규정‘실제·가상’사진 올려 비교 최근 주택 시장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하우스피싱’(Housefishing)이 문제로 떠오르고

임신 전 ‘잠깐’ 피운 담배도… 자녀 자폐·ADHD 위험 높인다
임신 전 ‘잠깐’ 피운 담배도… 자녀 자폐·ADHD 위험 높인다

흡연한 적 있으면 자녀의 지적장애 위험 21% 증가 출산 전 산모의 흡연 이력이 자녀의 신경발달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현재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과거 흡연한 경

불교도 탈종교화… 한·일·중 등 동북아서 뚜렷
불교도 탈종교화… 한·일·중 등 동북아서 뚜렷

대부분 성장과정서 떠나종교 활동 필요 못 느껴문화적 친밀감은 느껴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불교 신자들의 탈종교화 현상이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로이터]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