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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한 장으로 우크라이나 난민 20명 먹인다’

선 미니스트리, 우크라 난민 사역 우크라이나 국기 비누 제작해  김교역 우크라이나 선교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최근 현지 난민들에게 빵을 나눠주는 모습. 맨 왼쪽 여성은 고려인 통역. [김정한 선교사 제공]초교파 선교 단체 ‘선 미니스트리’(대표 김정한 선교사)가 비누 제작을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 사역..

# 선 미니스트리 # 우크라 난민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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