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L 반트럼프 시위, 한인밀집지역까지 확산
주말 스와니∙로렌스빌 등서 시위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반트럼프 시위가 스와니와 로렌스빌, 존스크릭 등 한인밀집 거주지역까..
당국 추산…공식 규모는 357명노숙자 가정 학생수는 주 최대 귀넷 카운티 노숙자 규모가 수천명에서 최대 수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또 귀넷의 노숙자 가정 학생수는 조지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조지아 주정부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조지아 전체 노숙자 규모는 1만2,290명이다.이 중 귀넷 카운..

주말 스와니∙로렌스빌 등서 시위 전국적으로 일고 있는 반트럼프 시위가 스와니와 로렌스빌, 존스크릭 등 한인밀집 거주지역까..
![[벌레박사 칼럼] 내 옷 갉아먹는 좀벌레 퇴치](/image/282762/400_300.webp)
벌레박사 썬박 미국에 살다보면 공해가 없는 땅이라 그런지 벌레도 종류가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화나게 만드는 것은 조그만 벌..

콩코스C 글로벌사 460만달러 체납애틀랜타시, 새 사업자 선정 나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푸드코트 운영업체가 거액..

AJC "올 회기서 민주당 변모" “의석수 늘고 새 지도부 영향”민주당 "근성 보여줬다" 자평 지난 20여년 동안 조지아 의회에서 ..

용의자는 사살…최근 경찰 사상 잇따라 최근 애틀랜타에서 근무 중인 경찰이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