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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독도의 소중함을 알려요"

지역뉴스 | | 2024-10-28 10:38:15

독도의 날, 독도 체험 행사, 독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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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체험 행사 진행

독도 이해도 높여야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의 지원을 받아 26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독도 교육 주간 전시회를 열었다.

올해 독도 교육 주간 운영 한글학교로 선정된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는 독도 포스터 만들기, 독도 티셔츠 제작, 독도 에코백 만들기, 독도 노래 부르기, 4행시 짓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체험행사를 통한 학생들의 작품을 10월 한 달 간 전시했으며, 학생들과 가족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도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선희 교장은 “독도의 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전교생을 비롯한 학부모, 선생님들이 한 마음으로 전시물을 제작했다”며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바른 정체성을 갖고 뿌리를 잘 내릴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자랑스럽고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독도 교육 주간 행사는 독도를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공모를 통해 매년 3곳에서 4곳의 지역내 한글학교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학생들이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그림을 전시했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학생들이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그림을 전시했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독도 전시회 전경.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독도 전시회 전경.
독도 전시회가 열렸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학생들이 독도와 관련한 티셔츠와 에코백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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