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오범죄 신고 전단 배포하는 경찰
애틀랜타 연쇄 총격사건의 여파로 주요 대도시들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에 대한 경계 수위가 높아..
한인 4명을 포함해 8명이 희생된 애틀랜타 연쇄 총격사건을 계기로 미국에서 만연해온 ‘아시아계 혐오’ 현상이 극명하게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계를 향한 폭력과 증오범죄의 배경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그 주변 인사들의 공공연한 아시안 증오 부추기기가 있다..

애틀랜타 연쇄 총격사건의 여파로 주요 대도시들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에 대한 경계 수위가 높아..

50세 생일 이틀 앞뒀던 마사지숍 사장·근무 수개월차 종업원육군 복무자에 신혼 여성까지…한인 4명 신원은 아직 미공개 &n..

조 바이든 대통령이 한인 4명 등 8명이 숨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연쇄 총격 범행의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해 18일 연방 관공서와 ..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비상인 가운데 '성 패트릭의 날'인 17일 뉴욕의 한 술집이 사회적 거..

조지아 작년 아시아계 증오 범죄 32건“밖에 나가기 무서워” “조치가 필요해” 메트로 애틀랜타 스파 3곳에서 발생한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