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특파원 24시] 코로나 피해 큰 소수계, 의대 지원 급증

뉴욕 컬럼비아대 2학년에 재학 중인 히스패닉계 미리암 세페다는 최근 의대 진학을 결심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이민자 출신 할아버지가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난 게 결정적 계기였다. 그는 “할아버지는 병원에서 문전박대를 당한 슬픈 기억이 있다고 우리에게 얘기했고, 의료 시스템을 불신했다. 많은 소수인종 공동체는 (아..

# 의대지원 # 소수계 # 지원급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