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커미셔너 확대 없이 선거구 재조정안
커미셔너 5명 유지공청회 1월 13일(목) 샘박 귀넷카운티 입법의원단 의장이 지난 3일 카운티 커미셔너 수를 5명으로 유지하..
벅헤드시 분리, 선거·총기·낙태법 쟁점선거 앞둔 팽창예산, 교육내용도 논란 10일 조지아 주의회가 2022년 입법회의를 개회했다. 금년도 입법회기에서 다뤄질 주요 이슈들을 정리해봤다. ▶벅헤드시 분리애틀랜타시에서 벅헤드시를 분리해 새로운 시를 만들겠다는 움직임이 있다. 벅헤드 주민들은 애..

커미셔너 5명 유지공청회 1월 13일(목) 샘박 귀넷카운티 입법의원단 의장이 지난 3일 카운티 커미셔너 수를 5명으로 유지하..

한국 대선 후보에게 듣는 1.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글로벌 한인공동체 구축 위해 재외동포기본법 제정, 재외동포청 설..

2022 입법회기 우선 법안 제시낙태, 선거법 다시 손질 반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오는 10일부터 시작되는 ..

미 대선 개표 수사 결과와 자신의 갑작스러운 사임 배경 밝혀 박병진 전 조지아주 북부 연방검사장이 지난해 애틀랜타 총격..

드롭박스 제거, 선거기기 폐기 추진선거부정 수사권 GBI에 주는 법안도 오는 10일 개회하는 2022년도 조지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