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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교회 디캡 인종차별 시위 참여

경찰의 인종 차별주의 항의HB 426 성공적인 통과 촉구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목사 한병철)가 15일 디케이터 빅랏(Big Lots)에서 열린 인종차별에 대한 기도와 평화적 항의 시위에 참석했다.오후 5시30분부터 비가 내리는 가운데 시작된 집회는 디캡 카운티의 래리 존슨 커미셔너 등 이 지역 커미셔너, 경찰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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