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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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성결교회, 장로장립식 거행

김계화 장로 장립, 정보문 명예장로 추대 애틀랜타 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2026년 2월 22일(주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 장립 및 명예장로 추대 임직식을 거행했다.이날 임직식에서는 오랜 기간 봉사와 구제 사역에 헌신해온 김계화 권사가 장로로 정식 장립되었으며, 교회 발전과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헌신해온 정보문 안수집사가 명예장로로 추대됐다.임직 예배에서 김종민 담임목사는 베드로전서 5장 1-4절을 본문으로 ‘양 무리의 본이 되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담임목사는 “장로직은 권위를 누리는 자리

종교 |애틀랜타성결교회, 장로장립식 |

애틀랜타성결교회 22일 임직식 개최

김계화 장로, 정보문 명예장로 장립 애틀랜타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오는 2월 22일(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장립 및 명예장로 추대 임직식을 거행한다.이번 임직식에서는 김계화 권사가 장로로 장립되며, 정보문 안수집사가 명예장로로 추대된다.교회는 2856 Buford Hwy, #8, Duluth, GA 30096에 위한다. 전화=770-882-6031. 박요셉 기자   

종교 |애틀랜타성결교회, 장로장립 |

새날장로교회, 이웃과 즐거운 떡국 잔치

약 100명의 이웃 초청설날 맞이 행사 진행 지난 29일, 새날 장로교회가 설날을 맞아 지역 이웃을 초청해 떡국을 나누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약 100명의 이웃들이 함께 모여 떡국을 먹고 담소를 나누었다. 새날 장로교회의 설날 맞이 이웃초청 떡국잔치는 2011년부터 시작되어 이어져오고 있다.  올해도 주방 봉사자들은 하루 전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마련하는 정성을 보였다. 새날 장로교회측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gt

사회 |새날 장로교회, 떡국 잔치 |

미국 장로교인 20년 만에 절반 줄어… 소속 교회 숫자도 감소세

교단 측 진보 정책 도입에 반발, 교회 다수 탈퇴 미국 최대장로교단 PCUSA 소속 교인 수가 20년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로이터]미국 장로교인 수가 20년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미국 최대 장로교단 ‘미국 장로교회’(PCUSA)가 발표한 교단 현황에 따르면 작년 교단 소속 교인 수는 약 114만 명으로 교인 수가 한 때 250만 명을 넘었던 2000년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했다. PCUSA의 교단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해에도 교인은 물론 소속 교회 숫자가 동반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PCUSA

종교 |미국 장로교인 20년 만에 절반 줄어 |

‘미국 장로교’(PCA),‘전미 복음주의 협회’(NAE) 탈퇴

정치적 이슈 참여 반대가 배경NAE 회장 월터 김 목사(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가족이 2020년 취임식에서 기도를 받는 모습. <NAE/로비 돕 프로덕션>미국 내 주요 교단 중 하나인 ‘미국 장로교’(PCA)가 ‘전미 복음주의 협회’(NAE)를 탈퇴하기로 결정했다. PCA는 지난 22일 열린 총회에서 NAE 탈퇴안을 찬성 1,030 대 반대 699로 통과시켰다. 보수 신학을 지향하는 PCA는 공공 정책에 대한 NAE의 참여와 지지 입장에 반대가 이번 탈퇴안을 결정하게 된 배경이라고 밝혔다. PCA는 그러면

종교 |미국 장로교, 전미 복음주의 협회(NAE) 탈퇴 |

한국어 지원 미국교회, 웨스트민스터장로교회

ESL 프로그램도 인기 오랜 전통의 미국교회가 한국어 번역 예배와 수준 높은 ESL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복음 중심의 말씀을 전하는 120년 전통의 웨스트민스터장로교회(Westminster Presbyterian Church Atlanta, WPCA)가 예배 영상에 한글 번역을 지원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PCA는 아론 메스너(Aaron Messner) 담임 목사를 중심으로 항상 열려 있는 마음으로 중점적인 인터내셔널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인터내셔널 사역의 일환으로 아침 예배를

종교 |웨스트민스터 장로교회, 한국어, ESL |

장로교 목사 절반 매일 정기적 피로감 호소

대부분 목회에 대한 보람과 열정으로 극복장로교 목회자 절반이 정기적인 피로감을 느끼지만 목회에 대한 보람과 열정으로 극복한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됐다. [로이터]‘미국 장로교단’(PCUSA) 소속 목회자 중 절반이 매일 찾아오는 피로감을 호소했다. 지속적인 피로감이 극도의 피로감인 ‘번 아웃’(Burn Out) 상태로 발전할 것을 우려하는 목회자도 상당수로 나타났다. 그러나 장기 휴식인 안식 기간을 갖는 목회자는 드물다는 조사 결과가 소개됐다. PCUSA 산하 조사 기관 리서치 서비스는 교단 소속 목회자 4,495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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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로교회도 대규모 교인 감소세

‘미국장로교단’(PCUSA)에서도 지난 1년 사이 5만여 명의 교인 수가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남침례교단(SBC)이 같은 기간 약 40만 명의 교인 감소를 발표한 데 이어 나온 발표로 개신교단 내의 뚜렷한 교인 감소 추세를 보여주는 조사 결과다. 개신교단 내 교인 감소 추세는 동성애를 옹호하는 교단과 다른 입장의 교회와 소속 교인이 교단을 탈퇴하면서 지난 수년간 이어지고 있다. 동성애 입장 문제로 내분을 겪고 있는 ‘미국 연합감리교단’(UMC) 역시 내년 분립을 결정하는 총회를 앞두고 있어 대규모 교인

종교 |장로교회,교인감소 |

장로교한인총회, 아시안 혐오범죄 성명서 보내

미국장로교한인총회(총회장 최병호, NCKPC)는 아시안들을 향한 혐오범죄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조지아주 정치지도자들인 주지사, 상원 및 하원의원 그리고 각 시장에게 아시안 혐오범죄 근절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4월 1일 발송했다.성명서에는 아시안 혐오범죄가 근본적으로 해결되도록 정치 지도자들이 속히 혐오범죄를 강력하게 처벌하는 법안을 통과시키고, 아시안 혐오범죄를 근절하는 조치를 주 정부와 각 시마다 신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박선욱기자미국장로교한인총회 최병호 총회장 

사회 |장로교한인총회,아시안,혐오범죄,성명서 |

한미 장로교 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25일 마감, 대학교·대학원에 재학 PCUSA산하 신학교 석•박사 과정 올해로 창립 28주년을 맞이하는 미시간 소재 한미장학재단(회장 김성택 목사, 서기 김종대 장로)은 재미 한인교회와 재미 한인공동체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2020년 장학생을 선발한다.신청자격은 미주 지역 내 한인장로교회(NCKPC) 소속 학생으로 시민권 또는 영주권 소지자로 현재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신학계열의 학문을 공부하는 학생은 미국장로교회(PCUSA) 산하 신학교 석·박사 과정에 있는 학생 등 미주 지역 한인 장로교

종교 |한인,장로교,장학금,공모 |

NCKPC, "모두 일어나 평화의 도구가 됩시다"

흑인 형제의 죽음을 애도…우리는 침묵할 수 없다 미국장로교한인교회전국총회(이하 NCKPC, 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NCKPC는 “사회 경제적 불균형으로 인한 구조적인 인종 차별이 심화되면서 최근 흑인들의 허무한 죽음에 대해 깊은 슬픔과 분노를 느끼고 있다”며 “흑인 형제 자매 들과 슬픔을 함께하며 도저히 침묵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대통령을 포함한 워싱턴의 정치 지도자들에게 교회 건물과 성경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남용되고 인종차별로 사

종교 |미국,장로교,한인,교회,인종차별,성명서 |

KAPC 44회 총회 “은혜와 진리로 세워지는 교회”

190여 명 참석, 총회장 조문휘 목사 선출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44회 정기총회가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은혜와 진리로 세워지는 교회(요한복음 1:14)”라는 주제로 열렸다. 44회 정기총회는 원래 멕시코 캔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유례없이 줌(Zoom)을 이용한 화상 총회로 열렸다. 조문휘 목사가 속한 뉴욕동노회가 담당한 총회 준비위원회는 참교회에 모여190명(목사 179, 장로 11명)이 등록한 가운데 화상을 통해 회무는 물론 선거까지 무리 없이 진

종교 |한인교회,장로교,총회 |

한인장로회 정기총회 내년으로 연기

PCUSA, 교회 돕기 후원금 마련긴급재난 후원금, 15일까지 신청 미국장로교(PCUSA) 한인교회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제49차 정기총회를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올해 5월에 휴스턴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49회 NCKPC 총회 및 전국대회를 2021년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최병호 총회장은 “이번 결정의 배경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회원교회들의 재정적인 어려움 또한 이유로 작용했다”라며 “총회 또한 재정을 최대한 긴축예산으로 전환하는 등의 대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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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잠언은 복음이다 / 송상철 목사] 오직 기독교의 핵심 본질인 십자가 복음에 집중

새한 장로교회 송상철 목사 책 출간 새한 장로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송상철목사가 잠언에서 캐낸 복음 ‘잠언은 복음이다’라는 책을 출간했다.송 목사는 “우리는 오직 기독교의 핵심 본질인 십자가의 복음에 집중해야 한다”며 “잠언을  ‘왕의 복음’으로 읽고 믿어서 생명을 더 풍성히 얻어서 복음이 능력 있게 증거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송 목사는 “잠언은 처세술의 지혜나 금언이 아니라 왕의 복음이 담겨 있는 진주조개와 같다”며 “그냥 조개만 먹고 만족해 하지 말고 그 속에 숨겨진 진주, 복음을 캐내서 풍성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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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장로교 “시애틀 교회 예배 중단”

  ‘미국 장로교’(PCUSA) 워싱턴 지부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시애틀 지역 교회의 예배 중단을 촉구했다.시애틀 장로회는 지난 6일 웹사이트에 공개한 서한을 통해 “워싱턴 주내 빠르게 확산 중인 코로나19 감염 사태로 인해 예배당에 모이는 일반적인 예배를 중단해야 할 시기”라며 “장로회 지도부는 이번 결정을 애통해하고 있으며 커뮤니티와 교회, 이웃, 가족, 친구를 위한 최선의 결정으로 믿는다”라고 밝혔다.서한은 장로회 공동 대표인 일리아나 맥심 목사와 스콧 럼스덴 목사의 서명으로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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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인 여류화가 6인 '나는 화가다' 전시회 개막

<사진> 한인 여류화가 6인 '나는 화가다' 전시회 개막애틀랜타 한인 여성 6명이 16일부터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 내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나는 화가다’라는 주제로 작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11월 29일까지 두 달 반에 걸쳐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여류화가 장로사 화백과 장 화백을 사사하는 5명의 여류화가들이 60여 작품을 출품했다. 왼쪽부터 제시카박, 로사장, 써니정, 케이임, 김송자씨. 문의 770-268-9897. 조셉 박 기자

|장로사,나는 화가다 |

미 장로회 의장에 한인 2세 선출

'PCA 교단' 알렉산더 전 박사미 장로교의 보수 백인 중심 교단인 ‘미국장로회’(PCA·psbyterian Church in America)의 총회장 격인 의장(Moderator)에 한인 2세가 선출됐다.PCA의 온라인 매거진 ‘바이 페이스(byFaith)’와 크리스천투데이 등에 따르면 지난 12~15일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보로에서 개최된 PCA의 제45회 연례 총회에서 LA 소재 아주사 퍼시픽 대학의 교육학 교수인 알렉산더 전(48·사진) 박사가 PCA 의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 미국 주류 교단의 연례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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