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나눔장로, 광복절 기념 감사예배 거행

지역뉴스 | 종교 | 2024-08-19 15:07:01

나눔장로교회, 광복절 기념예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박성만 목사 설교, 이승만 동상 건립모금도

 

나눔장로교회(담임목사 임석현)는 지난 15일 대큘라 교회 본당에서 광복절 79주년 및 건국 76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임석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 이윤태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지혜로 이미리 집사, 크레시스 합창단이 특별찬양을 했다. 

박성만목사는 광복절 설교에서 ‘광복절기념과 부활신앙’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였다.

박 목사는 “예수의 부활로 우리가 사죄를 받았다는 사실은 진실에 근거를 하며, 양성으로 우리 인간이 십자가의 보혈과 부활로 양자가가 되었다는 것은 신앙인의 정당성을 증명하는것이며, 예수님의 부활은 첫열매로 영광을 보증하였음을 증명하였으며, 영생을 얻은 우리의 사명은 베품이라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열매가 우리에게 나오므로 베품의 삶이 되어야 함을 설명하며, 이에 근거하듯이 정통성이 있어야 하는데 북한과 한국의 예를 들며, 북한은 김성주가 김일성을 사칭하여 소련의 사주를 받아 북한을 통치하는 것이기에 나라로 인정 받는 정통성이 없으며, 한국은 1948년에 유엔에서 합법적으로 국가로서의 인정을 받은 정통성이 분명히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 문서와 역사고증을 통해 확연히 드러나고 있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백사무엘 목사가 이승만 & 맥아더 장군 동상건립을 위한 기금모금 기도를 인도했고, 이홍기 장로가 격려사를, 유진철 연방하원의원 후보가 만세삼창을 인도했다. 윤준식 목사가 축도를 했고, 백진현 목사가 친교 감사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예배는 국제자유총연대, 이승만기념사업회, 민주평통, 한미연합회 애틀랜타지회, 예비역기독군인회 등이 협찬했다. 박요셉 기자

 

광복절 기념예배에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광복절 기념예배에서 참석자들이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귀넷교육청, 무슬림 지원 문제로 '격론'

"미국에 왔으면 동화돼라""증오가 귀넷에 찾아왔다"   조지아주 최대 학군인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회 회의가 무슬림 학생과 교직원에 대한 학교 측의 종교적 편의 제공 문제를 두고 거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거대 나무 덮친 주택서 여성 극적 생존

배로 카운티 주택서 나무 덮침 사고 조지아주 배로 카운티에서 거대한 나무가 주택을 덮쳐 자칫 목숨을 잃을 뻔한 여성이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집주인은 무너진 잔해 속에서 겨우 살아남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조지아 농무부, 가짜 파머스 마켓 주의보

주말 마켓, 사기이며 미승인 행사 조지아주 농무부가 이번 주말 온라인상에서 홍보되고 있는 가짜 파머스 마켓에 대해 상인들과 쇼핑객들에게 긴급 경보를 발령했다.'게이트 애틀랜타 벤더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주말 I-285 대규모 차선 통제...지연 불가피

I-285 12번-15번 출구 사이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 풀턴 카운티의 콜리어 드라이브에서 콥 카운티의 페이즈 페리 로드에 이르는 7마일 구간이 금요일 오후 9시부터 월요일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하세요

총영사관 보이스피싱 예방활동 주애틀랜타총영사관은 동포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일 조지아주 둘루스의 H마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준호 총영사는 이날 마트를 찾은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조지아 또 홍역 감염 환자…올해 7번째

백신 미접종 애틀랜타 주민주변인물 대상 역학조사 중 올해 들어 조지아에서 7번째 홍역감염 환자가 발생했다.20일 조지아 공공보건부(DPH)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애틀랜타 주민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퍼블릭스 판매 냉동 베리 최고등급 ‘리콜’

대장균 오염 가능성 지난달 리콜 GA∙FL서 감염환자 12명 발생  조지아 등 남부 8개 주 퍼블릭스 매장에서 판매된 냉동 블루베리 제품에 대한 리콜 수위가 최고 위험등급으로 상향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사는 노인 치매 위험 48% 낮아”

반려견과 함께 사는 것이 고령자의 치매 발병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일본 연구진에 의해 나왔다. 2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환경연구소,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 도쿄대 연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서류미비자 4대 세금 환급 금지 ‘직격탄’

트럼프 정부 규제 강화국세청 “CTC·EITC 등택스 크레딧 자격 박탈”합법취업 비시민권자도저소득 이민자에 타격 트럼프 행정부가 서류미비 이민자와 일부 비시민권자의 연방 세금 환급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