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스’서 ‘소울스’로 …대형 유통매장이 교회로
폐쇄 로즈웰 콜스 매장 교회가 매입해 재개발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 대형 유통매장이 교회로 탈바꿈해 화제다.화제의 건물은 로즈웰 홀콤 브리지 로드에 있는 구 콜스 매장이다. 해당 매장은 지난 2016년 폐쇄된 이후 10년 가까이 사실상 방치된 상태였다.중간에 피클볼 시설로 재개발하는 계획이 추진됐지만 실현되지 못했고 결국 대형 트럭들의 주차장으로 전락했다.16에이커 부지에 8만 스케어피트 규모의 이 건물이 새로운 용도를 갖게 된 것은 한 교회가 무려 2,800만달러를 투입해 재개발에 나서면서부터다.AJC가 3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