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탬파 두란노교회서 지방회
미주성결교회 제7회 동남부지방회가 2월 2일부터 5일까지 플로리다 탬파 두란노교회(담임목사 김중열)에서 개최돼 신임 지방회장으로 김종민 목사(애틀랜타 성결교회)를 선출했다.
지방회 임원진으로는 김운형 목사, 서기 김종규 목사, 회계 정성진 목사 등이 선임됐다.
김종민 신임 지방회장은 “지난 6년 동안 동남부 지방회가 미주 성경교회 내에서 가장 부흥하는 지방회가 됐다”며 “이미 놓여진 든든한 기초 위에서 지속가능한 선교전략과 지방회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사역을 추진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동남부지방회는 조지아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플로리다주 등 3개주 14개 교회거 소속돼 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