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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예술과 낭만, 정열의 나라를 가다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6-06-02 11:31:23

여행,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드림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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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드림투어 특별기획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13일

 

유럽과 이슬람 문화가 만나는 특별한 여정인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여행 상품이 여행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여행은 전통적인 이베리아 반도 여행에 북아프리카의 대표 국가인 모로코를 함께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돼,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만 여행하는 일정도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지리적으로 가까운 모로코까지 함께 방문함으로써 전혀 다른 문화와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여행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스페인 남부에서 페리로 약 1시간이면 모로코로 이동할 수 있어, 유럽과 북아프리카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코스로 손꼽힌다.

그동안 모로코 여행의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혔던 부분은 북부 탕헤르에서 중부 카사블랑카까지의 장거리 이동이었다. 약 350km 거리이지만 일부 구간은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를 이용해야 해 이동 시간이 길어지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특별 프로모션 상품은 이러한 불편을 크게 개선했다. 미국에서 출발해 모로코 카사블랑카로 바로 입국하는 항공 일정을 도입해 장거리 이동을 편도로 줄였으며, 보다 효율적이고 여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드림투어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상품은 이미 고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대표 상품이다. 현지 호텔과 식사는 물론 관광 일정까지 세심하게 구성돼 있으며, 현지에서는 풍부한 지식과 유머를 겸비한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여행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고객 중심의 세심한 서비스와 철저한 준비는 드림투어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한국일보 공동 주관 상품은 더욱 완성도 높은 일정으로 준비됐다. 여행은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시작된다. 영화로도 유명한 카사블랑카를 비롯해 천 년 전 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는 페스, 아름다운 파란 도시 샤프샤우엔, 유럽적 분위기를 간직한 탕헤르까지 모로코의 대표 명소들을 두루 둘러볼 수 있다. 또한 모로코 일정에는 5성급 호텔이 포함돼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이어지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일정 역시 화려하다. 스페인에서는 아랍 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라나다의 알함브라 궁전, 절벽 위 도시 론다의 누에보 다리, 플라멩코와 세비야 대성당으로 유명한 세비야를 방문한다. 또한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도시인 살라망카와 로마 시대 수도교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세고비아,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는 프라도 미술관과 마요르 광장 등을 관광하게 된다. 바르셀로나에서는 가우디 건축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포르투갈에서는 보르고냐 왕조 시대의 역사를 간직한 리스본과 유럽 대륙의 서쪽 끝 카보다로카, 대륙의 최남단인 베나길 ,아름다운 골목이 있는 오비도스 그리고 성모 발현지로 세계적인 순례지인 파티마를 방문해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드림투어는 모로코에서는 5성급 호텔과 엄선된 식사를,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는 4성급 프리미엄 호텔과 수준 높은 식사를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한 번 드림투어를 이용한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다시 찾는 이유 역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세심한 서비스 때문이라는 평가다.

한국일보가 강력 추천하는 이번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여행 상품은 유럽과 이슬람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과 평생 기억에 남을 감동적인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발일은9월27일 단 1회이며 예약순서로 30명 한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여행문의, 드림투어 714-576-7788

 

세계적인 건축가 안토니오 가우디의 혼이 깃든 건축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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