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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지역뉴스 | 생활·문화 | 2026-06-02 12:54:31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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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시 귀넷 사법행정센터서

헨드릭슨 의장 명예대회장 맡아

 

2026 애틀랜타 코리안 페스티벌 재단은 오는 4일 오후 5시부터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센터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발대식을 개최한다.

올해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19일과 20일 이틀동안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 주차장에서 열린다. 지난해보다 더 넓은 장소, 더 넓은 주차장을 확보해 지난해 방문객 10만 명을 상회하는 인파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발대식은 오후 5시부터 리셉션, 6시부터 발대식으로 이뤄진다. 참석자들에게는 간단한 한국식 핑커푸드가 제공되며, 참석자들에게는 홍보엽서, 포스터, 그리고 초대 입장권을 나눠준다.

발대식에는 코페재단 관계자 및 준비위원들은 물론 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 의장이 참석해 명예대회장 위촉장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애틀랜타 총영사, 4명의 하원의원, 귀넷 커미셔너 및 귀넷 정부 관계자, 귀넷 경찰청 관계자, 로렌스빌 스와니 둘루스 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을 비롯해 거의 모든 단체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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