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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시] (바닷가) 새벽 하늘에 고함

이제 당신이 나설 차례입니다. 잠자던  바다를 깨우시고아침 갈매기 날게 하세요.바람 밀어 만선 되어 돌아오게 하시고 당신의 만나를 내려발아래 만물이 당신을 우러르게 하세요   [내 마음의 시] (바닷가) 새벽 하늘에 고함          &..

# # 문학회 # 문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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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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