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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출신 2세 위안부 영화 화제

위안부 주제 ‘침묵을 깨다’ 주목각종 영화제서 총 53개 상 수상 애틀랜타 출신으로 뉴욕에서 활동 중인 정세윤(사진) 감독이 제작한 위안부 소재 단편영화 ‘침묵을 깨다’(Breaking the Silence)가 전세계 단편영화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영화 ‘침묵을 깨다’는 세계 2차대전 당시 1941년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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