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권 성별서 'X' 사라져…"남여만 사용" 행정명령 즉각 적용
미국에서 여권상의 성별을 남성과 여성 외에 제3의 성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한 절차가 21일부터 사라졌다고 미 NBC 방송 등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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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축하 행사서극우진영서 환영 등 논란 일론 머스크가 지난 20일 트럼프 대통령 취임 축하행사에서 연설 도중 나치식 ..

적설량 남부 5인치∙∙∙애틀랜타 1인치 강추위로 도로결빙∙∙∙교통대란 가능성↑주정부, 제설차 수백대 대기 폭설 대비 애틀..

도시계획전문가 지적“자동차 소유율 낮고횡단보도 간격 멀어무단횡단 사고 빈번” 뷰포드 하이웨이가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보행..

“빨간 봉투에 소중한 마음 담아 나눠보세요!”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29일 을사년 설을 맞이해 1월 21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