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불법 투견장 운영 남성, 475년형 선고

107마리 개 투견으로 사육동물 학대 발견 시 911 신고 조지아주에서 불법 투견장을 운영한 57세 남성이 동물 학대 혐의로 475년형을 선고 받았다.폴딩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아마존 배달원이 107마리의 개들이 쇠사슬에 묶여있는 현장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조사됐다.현장에 대부분의 개들은 음식이나 물을 섭..

# 투견 # 불법 # 동물 학대 # 신고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