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나오면 주저하지 말고 바로 보러 가야체크리스트 준비하면 집 볼 때 큰 도움돼갈수록 심화하는 주택 구입 경쟁 탓에 집을 보지도 않고 오퍼를 제출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정상적인 주택 시장 상황이라면 생각조차 못했을 일이다. 집을 보러 가서도 눈앞의 결함을 놓치기 쉬운데 집을 보지도 않고 구입한다는 것은 모..
# 여행처럼 # 새매물투어 # 요령
에스크로 마감 전 발생하는 주택결함, 셀러의 책임 토지 경계선 불분명하면 토지 경계조사 실시 필수셀러가 오퍼를 ..
구입가능한 가격대·다운페이먼트 여부 점검 필요크레딧 점수·주택구입 후 생활 가능여부도 따져야끊임없이 오르는 임대료에 이젠..
규제 완화로 대출 기관의 고객 유치 경쟁 치열변동 이자율에서 파생된 모기지 대출은 위험최근 모기지 대출 규정이 서서히 완화되는 추세다. 그동안 강력한 대출 규제를 시행해온 정부도
재판매 주택거래 두달 연속 증가, 북동부·중서부 강세10만달러 미만 저가주택 거래는 큰 폭으로 감소 주택가격은 6년째 상승 행진, 바이어들“괴롭네”사상 최악의 매물 부족
매주 상승세 나타내는 모기지 금리가 문제 전문가들“이자율보다 크레딧 관리가 더 중요”주택 구입자들의 마음이 이래저래 바빠지고 있다. 주택 가격은 기대와 달리 다
현 주택시세 최고점보다 낮고, 모기지 수요도 늘어금융위기의 충격이 가신지 오래지만 많은 미국인은 투자의 수단으로 주택 구입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린 것이 현실이다. 실제 금융위기의 여파가 한창이던 시절에는 플로리다부터 네바다까지 최고점 대비 40% 가량 집값이 폭락한 게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후 점진적인 회복세가 이어졌지만 주택 오너들의 뇌리에서 언제까지 무한정으로 집값이 오를 것이라는 생각은 사라졌다. 실제 주택 시장에는 여러 악재들이 존재한다. 주택 신축이 감소하는 지역이 생기는 등 건축업자들의 우려가 반영된
현재 거주 중인 집보다 규모가 작은 집으로 이사하는 것을 ‘다운사이즈’(Downsize)라고 한다. 성장한 자녀가 이미 출가해 노인만 거주하는 경우가 다운사이즈용 주택의 주요 수요층이다. 최근 몇 년간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 연령층에 접어들면서 다운사이즈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다운사이즈의 가장 큰 장점은 비용 절약과 주택 관리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다운사이즈는 필수로 여겨진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 업체 리얼터닷컴이 다운사이즈를 고려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짚어봤다.
매물 부족난이 지속되면서 신규 주택 가격도 상승을 기록했다. 연방 센서스국과 ‘연방 주택도시개발국’(HUD)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3월 신규 주택 가격은 약 33만 7,200달러로 전월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약 3.5%, 약 4.8%씩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신규 주택에 대한 수요 증가와 건설비 상승 등이 신규 주택 가격 상승세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주택 건설 업계가 건설용 부지 가격 상승, 건축 자재비 상승, 인력난 등 삼중고를 겪으면서 신규 주택 분양가도 오르는 추세다.온라인
요즘 집이 너무‘쉽게’ 팔리고 있다. 그러다 보니 부동산 중개 업체를 거치지 않고 셀러가 직접 주택 판매에 나서는‘FSBO’(For Sale By Owner) 매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집을 팔 때 가장 큰 비용인 중개 수수료 비용을 절약해 판매 수익을 극대화해보겠다는 것이 FSBO 셀러들의 가장 큰 목적이다. 그러나 집을 직접 팔아 본 셀러 중에는 FSBO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이해하는 셀러가 많다. 집을 구입할 때 매물을 검색하고 모기지 대출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전문인의 도움이 필요하듯 집을 팔 때도 전문 에이전트의
부동산 거래시 고객이 부동산 에이전트를 선별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에이전트도 고객에게 ‘노우’라고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부동산 매매를 의뢰한다고 해서 에이전트가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는 없다. 고객이 비현실적인 요청을 하거나 에이전트의 조언을 귀담아들으려 하지 않는다면 아쉽지만 함께 일을 할 수 없는 고객이다. 주택 리모델링 정보 업체 ‘밥 빌라’(Bob Vila)가 에이전트가 함께 일할 수 없는 고객 유형을 정리했다. 무조건 비싸게만 팔아달라고 고집하면 거절 가능성너무
매년 봄과 여름만 되면 전문적으로 주택 보수를 미끼로 사기를 치려는 이들이 활개를 친다. 이들은 최근 자연재해를 입은 지역의 주택 오너나 시니어를 노려 “주택 보수를 위한 좋은 딜이 있다”고 접근한다. 이들은 값싼 자재로 대충 작업하는 지붕 교체부터 오래 가지 못하는 페인트까지 또 정해진 스케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식으로 주택 소유주를 괴롭힌다. 다음 10가지 수칙을 기억한다면 골치 아픈 주택 보수 사기를 피할 수 있다. 견적은 문서로 받고 컨트랙터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필요크레딧 카드로 결제하고 디파짓
모기지 금리도 집값도 오름세 지속에‘고민’“연말께 집 사면 페이먼트 20% 늘어”전망도 난생 처음 내집마련을 고려 중인 직장인 최모씨는 주택 구입시기를 올 연말로 미룰지, 말지 고민중이다. 그는 “마땅한 매물도 없고 모기지 금리도 아직 그렇게 높지 않아 여유를 갖고 찾아볼 생각”이라며 “신중하게 선택한다는 전략으로 아무래도 연말에는 거래가 뜸해져 선택의 폭이 넓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그러나 최씨처럼 주택구입 시기를 연말로 미루면 LA의 경우 월 페이
집을 살 때는 내부자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된다. LA에서 많은 집을 팔아본 경험이 있는 부동산 에이전트부터 시애틀에서 경력을 쌓은 전문가까지 다양한 부동산 시장 스페셜리스트에게 하우스 헌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들을 들어봤다. 다음에 소개하는 7가지 비법을 기억하면서 매물을 찾는다면 스스로 게임을 지배할 수 있고, 최적의 매물을 찾아내 오퍼를 던지는 순간에도 경쟁자들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다. 경쟁 높지만 구입 전략세우고 가격의 심리학도 활용오픈마인드 가지고 에이전트를 내 편으로 만들어야&n
주택 시장이 붕괴된 지 불과 10년도 채 지나지 않았다. 당시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서브 프라임 모기지’란 대출 상품이 주택 시장 침체의 원인으로 밝혀졌다. 서브 프라임 모기지는 대출 자격이 미달되는 대출자에게 발급되는 모기지 상품으로 고위험 대출에 속한다. 주택 가격이 연일 급등하면서 주택 구입자들의 대출 자격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했고 이같은 대출 미자격자들의 수요를 받쳐 주기 위해 등장한 것이 서브 프라임 모기지다. 최근 주택 가격 급등 현상이 재현되면서 10년 전 서브 프라임 모기지와 비슷한 대출 상품이 다시 등
주택을 구입하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 있다. ‘주택 소유주 보험’(Home Owner’s Insurance)이 대표적이다.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주택 결함, 인명 사고, 재산 피해, 자연 재해 등에 대비해 주택 소유주라면 누구나 주택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안전하다. 반대로 가입에 따른 장점이 있지만 반드시 가입할 필요가 없는 보험도 있다. 주택이 위치한 지역조건 또는 주택 소유주의 판단에 따라 가입 여부를 결정해야 하면 된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 업체 ‘리얼터 닷컴’이 주택과 관련된 보험 상품을 정리했다.
매물 가격을 얼마에 내놓느냐에 따라 판매의 성패가 갈린다. 너무 비싸게 내놓으면 판매 기간이 지연돼 결국 가격을 인하해야 하는 일이 빈번하다. 반대로 시세 분석을 잘못해 너무 낮은 가격에 내놓게 되면 집이 빨리 팔릴지는 몰라도 제값을 못 받아 손해다. 손해를 피하면서도 최대한 빨리 팔릴 수 있는 가격을 산정하는 작업이 중요하다.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리스팅 가격 산정 전략을 소개했다. 가격 낮게 정하면‘군중심리’작용 효과 볼 수도 셀러 성향 너무 드러나지 않게 주의하는 것 필요담당
올 봄 주택 시장은 예년에 비해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든다. 주말마다 거리에 가득 찼던 오픈 하우스 사인이 올해는 한 두개 달랑 꽂혀 있을 때가 더 많다. 주중에도 사정은 마찬가지로 동네마다 적어도 하나씩은 걸려있던 매물 사인을 찾아보기 힘들다. 매물 부족 현상 심화로 전국 곳곳의 집값이 들썩이고 있고 매물만 나오면 여러 명의 바이어들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오퍼를 경쟁적으로 제출하고 있다. 매물 부족 현상에 따른 가장 큰 피해자는 첫 주택구입자들이다. 첫 주택구입자들이 선호하는 가격대의 매물은 거의 바닥 수준으로 이제는 내 집 마
주택 소유주라면 누구나 가입해야 하는 보험이 ‘주택 보험’(Home Owner’s Insurance)이다. 주택 결함, 물품 도난, 인명 사고 등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피해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 주택 보험 가입 이유다. 최근 주택 보험료가 계속 인상되면서 주택 소유주들의 비용 부담이 늘고 있다. 보상 청구도 안 했는데 매년 오르는 보험료를 보면 한숨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보험료 인상 정도는 다행으로 여겨야겠다. 일부 주택이나 주택 소유주는 보험료 가입 자체가 거절되거나 갱신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불안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풀장이 딸린 집에서 사는 상상을 하는 건 근사한 일이다. 그런데 풀장 옆에서 파티를 하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든 기분 좋은 상상을 하기 전에 반드시 생각해 볼 부분들이 있다. 당장 풀장은 관리하는 것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드는 작업이다. 또 고려해야 할 안전수칙들도 많다. 풀장이 있는 집을 섣불리 구입했다가 후회하는 이유 6가지를 살펴본다. 안전 문제 신경 쓰이고 유지비도 만만찮아 ■만만찮은 관리비용“일부러 수영장이나 해변도 가는데 뭘”이라며 풀장 있는 집을 고집할
가주 주택부족분 전국 총계의 47%지난해 7.6% 올라 새로운 문제점 캘리포니아의 부족한 주택 규모는 인구 증가세에 비춰 340만채에 달하지만 LA의 경우 건축비 상승률이 전국 최고 수준으로 공급 확대의 발목을 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컨설팅 업체 ‘에코노스웨스트’(ECONorthwest)는 2000~2015년 전국 각주의 주택 공급량과 판매량, 인구 증가세 등을 분석한 결과, 전국적으로 730만채의 주택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17일 진단했다.50개주 가운데 절반 가량이 공급이 수요에 못
확신 부족하고 말 귀담아 듣지 않는 에이전트‘NO’최근 1년 사이에 집을 사거나 판 경험이 있는 지인에게 “부동산 에이전트가 어땠냐”고 물어본다면 10명 중 1명 이상은 좋지 않은 관계를 맺은 적이 있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바이어든, 셀러든 에이전트를 선택할 때 실수할 수 있는 확률은 매우 높다.다음의 6가지 신호는 잘못된 에이전트를 만났다는 증거들이다. 본인이 바이어인 상황이든, 셀러인 경우이든 아래에 해당되는 에이전트인 것으로 느껴진다면 즉각 재고해 보고 새로운 인연을 찾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주택 공급이 인구증가 따라잡지 못하는게 원인부동산 관련 기사를 읽다 보면 ‘셀러스 마켓’(Seller’s Market)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셀러스 마켓이란 단어가 등장한 지는 벌써 7년째로 접어든다. 주택 시장 침체기가 종료되자마자 주택 시장 상황이 셀러스 마켓으로 곧바로 전환된 뒤 올해까지 같은 매년 동일한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온라인 부동산 정보 업체 ‘리얼터 닷컴’이 셀러스 마켓의 정의를 자세히 분석했다. ■ 주택 수요가 매물 공급보다 많으면 셀러스 마켓셀러스
스마트홈 감시 기능이 보편화하면서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집 밖에서도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대부분 사고나 범죄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감시 기능이 사용되지만 바이어들의 동향 파악을 위해 사용하는 셀러들이 최근 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셀러는 녹음 장치까지 동원해 바이어와 에이전트의 사적인 대화까지 몰래 엿듣는 행위도 서슴지 않는다고 한다. 감시 카메라를 동원해 바이어들의 동향을 파악하려는 행위는 사생활 침해와 윤리 문제까지 제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많다. 경제 전문 매체 마켓워치가 셀러들의 부적절
임대주택 투자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의 조사에 따르면 임대 수익을 목적으로 한 투자용 주택 구입이 지난해 처음으로 휴가용 주택 구입 비율을 넘어섰을 정도다. 부동산 TV 전문 채널인 HGTV에서는 임대용 주택 구입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 ‘인컴 프라퍼티’가 인기리에 방영되며 임대 주택 투자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인터넷 금융 정보 매체 ‘고우뱅킹레이츠’가 임대 수익형 주택 투자에 앞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다. 세금보고 때 효자노릇, 세금
가격 급등, 매물 부족 심화 요인집사려면 소득의 41% 필요해 치솟는 집값, 가파르게 상승 중인 모기지 이자율, 턱없이 부족한 매물… 어디를 봐도 주택 구입자들을 한숨짓게 하는 소식들뿐이다. 내 집 장만이 이렇게 힘든 적이 없었다는 하소연이 주택 구입자들의 입에서 끊이지 않는다. 특히 올해 생애 첫 주택 구입 마련을 위해 주택 시장에 뛰어든 주택 구입자들은 영문도 모른 채 ‘내 집 장만이 이렇게까지 힘든가’라는 실망감만 가득하다.블룸버그 통신은 올 들어 주택 구입 여건이 악화일로인 가운데 저가대
주택 가격이 크게 오른 주에서의 홈리스 비율이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전문 매체 인맨뉴스가 정보 업체 ‘데이타 페이스’(The Data Face)의 보고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주택 중간 가격이 가장 높은 10개 주중 8개 주의 홈리스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전국에서 홈리스 비율이 가장 높은 주는 워싱턴 D.C., 하와이, 뉴욕, 가주 등으로 모두 주택 가격이 전국 상위권인 주들이었다. 4개 주의 홈리스 비율은 주민 1
새로 지은 집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올바른 건축업자를 찾는 것은 원하는 주택을 선택함과 동시에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될 수 있는 중요한 첫 걸음이다. 그저 잘못 판단해서 잘못된 건축업체를 선택하는 바람에 사는 동안 두고두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실력을 갖춘 건축업자를 찾을 수 있는 이미 검증된 방법들이 있으니 바이어 입장에서는 조금은 안심해도 될 듯하다. 내 가족이 원하는 집을 지어줄 수 있는 올바른 건축업자를 리서치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셀러들 중에는 급하게 집을 팔아야 하는 셀러가 있는가 하면 시험 삼아 집을 내놓은 경우도 종종 있다. 지금 집을 팔면 얼마나 받을 수 있을 까하며 현재 주택 시장 상황을 시험해 보려는 셀러가 후자에 해당한다. 바이어들은 후자의 경우보다 빨리 집을 팔기를 원하는 셀러를 만나야 주택 거래가 쉽게 성사된다. 그러나 겉으로 봐서는 급한 셀러인지, 느긋한 셀러인지 알아내기가 쉽지 않다.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가 집을 빨리 팔아야 하는 속사정이 숨겨진 매물 유형을 정리했다. 침실마다 침대 여러개 있으면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