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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비 부담에 이혼 미루고 반려동물 포기까지”

미국인 4,000명을 대상으로 한 레드핀 설문조사 결과, 주택 소유자와 임차인의 44.4%가 임대료나 모기지 지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외식, 휴가 줄이기부터 이혼 연기, 반려동물 포기, 자녀 교육 자금 축소 등 가족 관련 중대한 결정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급등한 주거비가 ‘아메리칸 드림’을 멀어지게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택 매매가와 모기지 금리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며, 공동 소유, 룸메이트와 함께 사는 등의 새로운 방식이 등장하고 있다.

# 주거비 부담 # 이혼 미루고 # 반려동물 포기 # 모기지·렌트 모두 상승

K-뷰티 수출 신기록… 미 최대 시장 부상
K-뷰티 수출 신기록… 미 최대 시장 부상

K-뷰티 수출액이 올해 3분기까지 85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 시장 수출이 5년간 2배 이상 증가하며 전체 수출액의 19.6%를 차지, 1위로 부상했다. 이는 K-콘텐츠 열풍의 영향으로 분석되며, 기초화장품이 수출액 증가를 견인했다. 중국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으나, K-뷰티는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식약처는 K-뷰티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화제 기업] “대한항공”, AI 무인기로 화재 진화
[화제 기업] “대한항공”, AI 무인기로 화재 진화

대한항공이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와 협력하여 산불 진화를 위한 통합 솔루션 공동 개발을 추진한다. 양사는 대한항공의 무인기 기술과 안두릴의 AI 기반 산불 대응 플랫폼 ‘래티스’를 결합, 산불 발생 지점을 신속히 식별하고 진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래티스’는 AI가 화재 발생 여부 파악 및 초기 진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며, 공중, 지상, 인공위성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를 활용, 관계 당국에 경보를 자동 발령한다. 기존 인력 중심의 대응 체계를 보완하여 대규모 산불 확산을 막을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무인기 개발 기술과 운용 역량을 활용, 글로벌 사회에 기여할 계획을 밝혔다.

남가주 출신 윌리엄 조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
남가주 출신 윌리엄 조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

윌리엄 조(44) 씨가 미 공군 대령으로 진급했습니다. 지난달 30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 한스컴 공군기지에서 진급식이 진행되었으며, 1981년 세리토스에서 출생 후 세리토스 고교와 UC 리버사이드에서 교육받았습니다. 2003년 소위로 임관 후 23년간 다양한 공군 임무를 수행했으며, 쿠웨이트,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습니다. 부모는 조영철 장로와 메리 조 권사로, 베델 결혼정보센터를 운영하며 한인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윌리엄 조 대령은 한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소임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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