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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우정국, 연말 요금 한시적 인상

USPS(미국 우정국)가 10월 5일부터 2026년 1월 18일까지 연말 연휴 기간 동안 일부 우편 서비스 요금을 일시적으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인상은 프라이어리티 메일 익스프레스, 프라이어리티 메일, USPS 그라운드 어드밴티지, 파슬 셀렉트) 등 주요 배송 서비스에 적용되며, 소포 무게에 따라 40센트에서 3달러의 추가 요금이 부과된다. 일반 우표값은 변동이 없다. 이번 인상은 성공적인 연말 배송 시즌을 위한 추가 처리 비용 충당을 위한 조치다. 연말 쇼핑 시즌 소포 배송 계획을 세우는 소비자들은 참고해야 할 내용이다.

# 연방우정국 # 연말 요금 한시적 인상

‘금값’된 금값… 4,000달러 첫 돌파
‘금값’된 금값… 4,000달러 첫 돌파

금값이 7일 온스당 4,013.1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4,000달러를 돌파했다. 연방정부 셧다운, 프랑스 정치 위기, 중동 사태 등의 영향으로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며 가격이 상승했다. 올해 들어서만 50% 넘게 상승했으며, 골드만삭스는 2026년 금 가격을 4,900달러로 전망했다. 개인 투자자까지 대거 몰리면서 코스트코 등에서 금괴 품절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임시정부 사료, 100년만에 조국 품에”
“임시정부 사료, 100년만에 조국 품에”

미주 한인 홍영자씨가 남편 고 이순원 교수의 소장품이었던 임시정부 발간 최초 역사서 ‘한일관계사료집’을 국외소재 문화유산재단에 기증했다. 1920년대 편찬된 사료집은 삼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일본의 침략사를 연대기적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춘원 이광수가 서문을 남겼다. 홍씨 부부는 1970년대 중국에서 선물로 받은 이 사료집을 조국에 돌려줘야 한다는 뜻을 품어왔으며, 조건 없이 기증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씨는 6·25전쟁 당시 따뜻한 도움을 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음식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인은행 SBA융자 호조… 호프(Bank of Hope)는 아시아계 1위
한인은행 SBA융자 호조… 호프(Bank of Hope)는 아시아계 1위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5회계연도에 18억3,750만달러 규모의 SBA 대출 실적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뱅크오브호프는 3억613만달러로 아시아계 은행 중 1위, US 메트로 은행은 2위, 오픈뱅크와 한미은행이 뒤를 이었다. SBA 대출은 한인 은행들의 주요 수익원으로 분석되며, 코로나19 팬데믹과 관세 충격에서 벗어나 중소기업 지원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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