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부터 공사 시작
개장 30년이 되가는 스와니 올드타운의 메인 스트리트 파크가 전면적인 새 단장에 들어 간다.
스와니시는 이번 주부터 메인 스트리트 파크 리노베이션 공사에 착수한다고 시 웹사이트를 통해 고지했다.
총 사업비 84만6,000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를 통해 시는 주민들에게 인기가 높은 농구 코트를 포함 주요 시설을 새롭게 정비하는 한편 녹지공간도 확대한다.
이외에도 주차공간 6면이 추가되고 주변에 산책로도 새롭게 조성된다.
1998년 선보인 메인 스트리트 파크는 콘크리트 농구 코트와 밴드스탠드 형태의 파빌리온, 벽돌로 된 코트야드를 갖춘 소규모 공원이지만 최근 스와니 다운타운 중심이 타운센터로 이동한 후에도 여전히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리노베이션 공사는 향후 4~5개월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공사로 인한 주변 도로 교통흐름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필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