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플로이드 사망 1주기…곳곳 추모행사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 쉴 수 없다’고 외치다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1주기인 25일 미국 곳곳에서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날 플로이드 사망 장소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부터 LA에 이르기까지 미 전역에서 플로이드의 이름이 메아리쳤다고 CNN이 보도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는 플로이드..

# 플로이드 # 1주기 # 추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