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24시] 코로나 피해 큰 소수계, 의대 지원 급증](/image/60955/400_300.webp)
[특파원 24시] 코로나 피해 큰 소수계, 의대 지원 급증
뉴욕 컬럼비아대 2학년에 재학 중인 히스패닉계 미리암 세페다는 최근 의대 진학을 결심했다. 도미니카공화국 이민자 출신 할아..
조 바이든 대통령이 7일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자신이 출석하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브랜디와인 성당의 미사에 참석한 뒤 손녀 나탈리 바이든과 함께 성당을 나서고 있다.바이든, 폭설 속 미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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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주택 가격 상승으로 주택 보유자들의 마음이 어느 때보다 풍족해졌다. 굳이 집을 팔지 않아도 마음만 먹으면 주택 담보..

2차 세계대전 이후 최장수 미 국무장관…노동장관·재무장관도 역임'서울평화상' 수상도…바이든, 의원 때 '한국양심수 석방 노력..

지난달 6일 연방의사당 난입 폭력사태와 관련해 노스 풀턴 밀턴에 사는 18세 청년이 5일 체포됐다.연방수사국(FBI) 애틀랜타 사..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이 밀어붙이고 있는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