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귀넷 교사 코로나19 후유증에도 대면수업

가을학기 이후 학생, 교직원 3,700명 확진교사 백신접종 할 때까지 온라인 수업 희망 AJC에 의하면, 래니어고등학교(Lanier HS)의 영어 교사 라이언 프로핏(Ryan Proffitt, 38)은 1년 전에 코로나19를 앓았다. 아픈지 한 달 만에 25파운드가 빠지고, 1년이 지났지만 계속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그는 현재 학교..

# 귀넷 # 교사 # 코로나 # 후유증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