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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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1주기' 조각상 세운 구준엽 "다음엔 영원히 같이 있자"

27년 전 선물받은 코트 차림 눈길…사망 이후 쉬시위안 묘지 거의 매일 찾아구준엽 아내 1주기 맞아 열린 추모상 제막식[소속사 제공 사진 CNA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대만의 유명 배우이자 가수 구준엽의 부인인 쉬시위안(徐熙媛·서희원) 사망 1주기를 맞아 고인의 묘지에서 추모 동상 제막식이 열렸다고 중앙통신사(CNA) 등 대만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3일 보도에 따르면 구준엽은 전날 쉬시위안의 어머니와 동생 등 가족, 지인들과 함께 대만 신베이시 진바오산 묘지에서 고인을 기리는 조각상 제막식에 참석했다.두 손을 가슴에

연예·스포츠 |아내 1주기, 조각상 세운 구준엽 |

3.16 총격 1주기, '증오범죄 중단' 한 목소리

범한인비대위 한인회관서 추모행사한인, 정치인, 법조인 같은 목소리 지난해 3월 16일 한인여성 4명과 총 8명의 목숨을 앗아간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1주기를 맞아 애틀랜타 아시안 증오범죄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김백규)가 주최하는 추모행사가 16일 저녁 노크로스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한인들과 정치인, 법조계 및 법집행관 등 120여명이 참석해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 및 총기안전 등에 관해 한 목소리를 외쳤다.미쉘 강 대책위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추모식에서 애틀랜타중앙교회 한병철

사회 |범한인 비대위, 한인회관, 스파 총격사건, 추모행사 |

3.16 스파 총격 1주기…”아시안 차별과 증오범죄 종식” 촉구

아시안 정의 집회, "침묵을 깨자!"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이 발생한 지 1주기가 되는 3월 16일에 전국적 추모 행사로 ‘아시안 정의 집회(Asian Justice Rally-Break Silence)’가 애틀랜타 다운타운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후12시부터 조지아 주 의사당 인근의 GA 레일로드 프레이트 디포(GA Railroad Freight Depot)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약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드레 디킨스 애틀랜타 시장,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주지사

사회 |스파 총격, 아시안 정의집회, 애틀랜타,증오범죄 |

3.16 애틀랜타 총격 1주기...전국적 행사 열린다

'아시안 정의 집회', 오후12시, 주 의사당 인근‘3.16 범한인 추모식’, 오후6시, 한인회관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이 발생한 지 1주년이 되는 오는 3월 16일에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전국적 추모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안 정의 집회(Asian Justice Rally-Break Silence)’가 오는 16일 오전 11시30분~오후2시에 조지아 주 의사당 인근의 GA 레일로드 프레이트 디포(GA Railroad Freight Depot, 65 MLK Jr. Drive SW, Atlanta)에서

사회 |애틀랜타 총격, 3.16 1주년, 아시안 정의집회, 추모식 |

3.16 애틀랜타 총격사건 1주기…추모 발길 이어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추모 행사 개최 영하에 가까운 추운 봄날씨에도 불구하고 3.16 애틀랜타 총격사건 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앞에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와 아시안아메리칸옹호기금(AAAF)이 공동으로 주최한 ‘3.16 Community Remembrance Event’ 추모 행사가 12일 토요일 오후 1시 벅헤드에 위치한 블랙번 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작년 3월 16일 발생한 애틀랜타 스

사회 |3.16 애틀랜타, 총격사건, 1주기, 추모 행사 |

3.16 스파 총격사건 1주기 아시안 정의 집회 열린다

3월 16일 정오, 주 의사당 앞아시안 증오 범죄 중단 위해 애틀랜타 스파 총격사건 1주년을 맞아 오는 3월 16일 조지아 주 의사당 앞에서 애틀랜타 아시안 정의 연합 집회가 개최된다. 이번 집회는 애틀랜타 아시안 총격사건 1주기를 기념하고 아시안 여성에 대한 지속적인 폭력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개최된다. 이날 애틀랜타 아시아태평양계(AAPI) 커뮤니티 리더, 공직자,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다 함께 아시안 증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스파 총격사건의 희생자 가족들도

사회 |아시안 정의 집회, 스파 총격사건, 애틀랜타 |

플로이드 사망 1주기…곳곳 추모행사

 백인 경찰관의 무릎에 목을 짓눌린 채 ‘숨 쉴 수 없다’고 외치다 숨진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1주기인 25일 미국 곳곳에서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날 플로이드 사망 장소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부터 LA에 이르기까지 미 전역에서 플로이드의 이름이 메아리쳤다고 CNN이 보도했다. 미니애폴리스에서는 플로이드의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을 축하하기’란 추모 행사가 열렸고, 조 바이든 대통령은 유족들을 만나 경찰 개혁법안 통과를 강조했다. 이날 미니애폴리스에서 추모 행사가 열리고 있다. [로이터] 플로이드 사

사회 |플로이드,1주기,추모 |

"당신의 미소를 기억해요"…설리 1주기에 추모 이어져

가수 설리가 세상을 떠난 지 꼭 1년이 된 14일 가족을 비롯해 소속사, 동료 연예인, 팬들의 추모가 이어졌다.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설리 소셜미디어에 환하게 웃는 설리의 사진을 게재하고 영어로 "당신의 미소를 기억한다"고 썼다.설리의 친오빠는 "오랜만에 볼 생각하니까 기분이 좋다. 오빠가 더 자주 가야 하는데 미안하다"며 "화나고 슬프다. 가족들은 다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글을 올렸다.이어 "너만 천국에서 잘 지내고 있으면 된다. 너무 보고 싶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동생 사랑한다"고 덧붙였다.설리

연예·스포츠 |설리 |

〈사진〉49명 숨진 올랜도 나이트클럽 참사 1주기

<사진>49명 숨진 올랜도 나이트클럽 참사 1주기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사건으로 기록된 '올랜도' 펄스나이트클럽 총기참사 1주기를 맞은 12일 올랜도 지역 교회에서는 49명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49차례 종이 울렸다. 추모행사가 열린 펄스나이트클럽에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진 49개의 조화가 벽에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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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교회, 정인수 목사 1주기 추모예배

지난해 4월17일 61세를 일기로 소천한 고 정인수 목사 1주기 추모예배가 지난 17일 저녁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500여 성도와 동료 목회자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심우진 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장학근 장로는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을 몸소 실천하다 소천한 정 목사님의 1주기를 맞아 애통, 슬픔, 그리움의 마음으로 예배하기 위해 모였다”라며 “헌신과 섬김, 선교와 리더십의 본을 보인 정 목사님을 본받아 복음전파의 사역을 완수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다.한병철 목사는 ‘인생의 신비’라는 제목의 설교를

|정인수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