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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감격의 모자 상봉”

“감격의 모자 상봉”멕시코 국경지역에서 난민 신청을 하려다 아들과 격리 수용됐던 설리 실베이라 파이사오(왼쪽)이 지난 5일 헤어졌던 아들 디에고 마가하에스(10세)를 만나 아들의 뺨에 기쁨에 겨운 키스를 하고 있다. 아들 디에고는 그간 시카고 이민구치소에 격리 수용되어 있다 이날 엄마를 만날 수 있었다.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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