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I·가정폭력 적발 땐 비자취소
L·F등 비이민비자 경우유죄 확정 여부 무관미국 계속체류는 가능한국 기업의 미국 지사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는 한인 김모(40)..
■8월 영주권 문호 2B 순위는 7주 빨라져가족이민이 전 순위에서 영주권 문호 우선일자가 진전됐다.연방 국무부가 13일 발표한 8월 영주권 문호에서 가족이민은 2B 순위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 자녀’부문에서 7주가 진전되는 등 전 순위에서 우선일자가 빨라졌다.취업이민은 전월과 동일하게 ‘영주권발급 우선..

L·F등 비이민비자 경우유죄 확정 여부 무관미국 계속체류는 가능한국 기업의 미국 지사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는 한인 김모(40)..

밀입국 아동, 다시 부모품에…국경을 넘다 적발돼 강제 격리된 이민자 부모와 만 5세 미만 아동들에 대해 연방 법원이 정한 재결..

대기중 일방적 조치 일부 비자 만기자들 당장 추방위기 몰려국방부가 ‘외국인 특기자 모병 프로그램’(MAVNI·이하 매..

새 매뉴얼 시행... 이민법원 출두허위이민서류·공적 수혜·전과 등앞으로 영주권 수속 도중 제출 서류가 거짓이나 사기로 드러나..

반이민정책 탓 신청봇물이민국 계류건수 73만건오바마 정부 비교 87%↑직장인 에드워드 박씨는 아침 저녁으로 틈만 나면 연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