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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국경국 "치약·비누 안 모자라"강변

2~3주 씻지 못한다는 보도에전국 각지서 생필품 기부 의사  남부 국경 구금시설에 수용된 이민자 아동들이 치약·비누 등 생필품 부족으로 인도주의적 위기를 겪고 있다는 보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생필품이 모자라지 않다고 강변했다.26일 NBC방송에 따르면 CBP의 한 관리는 아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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