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기다림에 지친 중미 이민자들“나 돌아갈래”

미국행 포기 귀국행렬망명신청도 크게 줄어미국에 가기 위해 과테말라에서 멕시코 북부 국경까지 올라간 조엘은 4개월의 기다림 끝에 미국행을 포기했다. 조엘은 “아무런 진전도 없이 하루하루 지나고 있다. 아무도 (미국에) 들여보내지 않을 작정인 것 같다”며 유엔 국제이주기구(IOM)에 과테말라 귀환을 신청했다.미국..

# 중미 # 이민자 # 미국행 # 포기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