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고 있는 뉴질랜드 투자이민… 영어 요건 폐지
골든비자 프로그램 시작 뉴질랜드의 완화된 골든비자(투자이민)가 전 세계 부유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는 가운데 남태평양에 멀리 떨어진 섬인 뉴질랜드가 매력적인 거주처로 떠오른 데다 비자 프로그램 개편으로 영어 요건이 폐지되고 최소 투자 한도도 낮아졌기 때문이다. 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뉴질랜드는 ‘액티브 인베스터 플러스 비자’로 알려진 비자 프로그램 신청을 이날부터 시작했다. 에리카 스탠포드 이민부 장관은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부유층이 해외 거주 옵션을 고려하게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