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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부동산

애틀랜타 재정콘서트 성황

전문가 7명이 100여 한인 참석한 애틀랜타 재정콘서트가 27일 10시부터 둘루스 사무실에서 열렸다. 조이 킴 머니코치가 인사 후 소피아 리의 ‘대학 학자금과 자녀 저축 플랜’, 이상엽의 ‘소셜연금과 BBB법안 따라잡기’, 오명근의 ‘절세 및 은퇴 플랜’, 지니 오의 ‘메디케어와 생명보험 기능’, 샐리 정의 ‘메디케이드 트러스트의 오해와 진실’, 정구민의 ‘고금리 시대 대출관리 방안’, 헤일리 구의 ‘부동산 동향과 투자에 대한 이해’가 1시간 단위로 진행됐다.

# 재정콘서트 # 한인상의

의약품·트럭·가구·반도체까지… ‘관세 전쟁’ 확산
의약품·트럭·가구·반도체까지… ‘관세 전쟁’ 확산

도널드·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10월 1일부터 외국산 의약품(특허가 만료된 복제제 포함)에 100% 관세, 대형 트럭에 25%, 주방·욕실 가구에 50%, 천·가죽으로 덮인 가구에 30% 관세를 부과한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무역협정이 없거나 제조 공장을 건설하지 않은 기업이 대상이며, 한국이 포함된다. 또한 전자기기에 내장된 반도체 칩 비율을 기준으로 관세를 검토 중이다.

제네시스 대형SUV GV80, ‘관세 충격’ 미국서 누적판매 10만대
제네시스 대형SUV GV80, ‘관세 충격’ 미국서 누적판매 10만대

제네시스 대형 스포츠유틸리티 SUV GV80이 2020년 미국 출시 이후 누적 판매 104,446대를 기록하며 전체 판매 비중 40%를 차지했다. J.D.파워 '첨단 기술 어워드' 최우수 선정과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서 TSP+ 등급을 5년 연속 획득했다. 2024년 8월까지 24,301대가 팔려 1~8월 판매량이 20% 증가, 관세 여파를 감안해 큰 성과다. 미국 평균 거래가격(ATP)은 6만4천766달러로 전년 대비 4.2% 상승, 주요 프리미엄 브랜드를 앞섰다. 2030년 글로벌 매출 목표 35만대를 세웠으며, 2024년 예상 실적 22만5천대를 초과할 전망이다.

한국만 25% 관세…현대차그룹, 미국서 유럽·일본에 가격경쟁 밀리나
한국만 25% 관세…현대차그룹, 미국서 유럽·일본에 가격경쟁 밀리나

미국이 일본·EU 자동차 관세를 15%로 인하해 현대차그룹이 직면한 25% 관세가 가중돼 투싼·제네시스 등 주요 모델 가격이 상승하고, 2분기 영업이익이 1조6천억원 손실돼 수익성이 악화된다. 전기차 아이오닉5도 가격 역전 위험이 커지며, IBK투자증권은 매달 7천억원 관세 부담을 예측한다. 장기화 시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톱2 입지를 위협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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