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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태양광 패널 무료설치 무산 위기

조지아 주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태양광 패널 무료 설치 프로젝트 '조지아 브라이트'가 EPA의 보조금 전격 취소로 인해 무산 위기에 놓였다. EPA는 '솔라 포 올' 프로그램의 70억 달러 보조금을 취소했으며, 이는 조지아 브라이트 프로젝트의 1억 5,600만 달러 지원금을 잃을 위기에 처하게 했다. 이로 인해 1만 6천여 가구가 혜택받을 수 있는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전국 비영리단체와 개인들은 EPA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조지아에서는 태양광 설치 기업, 에너지 효율 개선 컨설팅 기업, 애틀랜타 거주 개인이 원고로 참여하고 있다.

# 조지아 브라이트 프로젝트 # 태앙광 패널 무료설치 # EPA # 솔라 포 올 # 소송. 저소득층 가구

보조금 없으면 파격할인… 현대차, 미 점유율 지킨다
보조금 없으면 파격할인… 현대차, 미 점유율 지킨다

현대차와 기아는 미국에서 3분기 역대 최고 판매량을 올렸다. 전기차 세액 공제 종료를 앞두고 아이오닉 5, EV9 등 주력 전기차 판매가 확대되었다. 현대차는 2026년형 아이오닉 5 가격을 최대 9,800달러까지 할인하는 파격적인 정책을 내세워 전기차 시장 점유율을 유지한다. 2025년형 모델에는 7,500달러 할인이 계속 제공되며, 이는 경쟁사 대비 더 큰 혜택이다.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자동차 관세와 전기차 보조금 종료라는 악재 속에서도 현대차는 적극적인 할인 정책으로 시장 방어에 나선다.

보험료 ‘폭탄’… 기존·신규 가입 포기 가구 급증
보험료 ‘폭탄’… 기존·신규 가입 포기 가구 급증

미국 전역에서 주택 보험료가 급등하며 중산층 가구의 주거 안정 위협이 커지고 있다. 캘리포니아, 유타주 등 주요 지역에서 보험료가 50% 넘게 상승했으며, 한인 사회에서도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가입 포기하는 가구가 늘고 있다. 기후 변화, 건축 자재비 상승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전문가들은 규제 당국과 보험사의 협력을 통한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특히 산불 피해 가정에 대한 부당한 보상 축소 사례와 같이 보험사의 불공정 행위가 지적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개최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 개최

미주조지아뷰티협회(UGBSA, 회장 미미박)가 둘루스 개스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제8회 미주 뷰티 트레이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미미박 회장은 뷰티산업 발전과 혁신을 위한 최신 트렌드 공유 기회를 강조했다. 홍재호 상임고문단장은 창의적 도전 정신을 당부했다. 74개 업체가 참여하여 롤렉스 시계, 장수가구 반신욕기 등 경품 제공 및 김혜연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6일에는 골프대회가 열렸다. 미미박 회장, 홍재호 상임고문단장, 나상규 미주뷰티서플라이 총연합회 회장, 김혜연, 썬 박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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