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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곧 ‘첫 삽’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 건설될 로웬 생명과학단지가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섰다. 2027년 완공 목표의 컨버전스 센터는 단지 내 복합 커뮤니티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바이오, 의료, 농업 분야의 유망 기업들과 입주 협의를 진행 중이다. 로웬 재단은 조지아텍, 에모리대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조지아를 경쟁력 있는 생명과학단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 로웬 생명과학단지. 컨버전스 센터 # 착공 # 트라이앵글 # 로웬 재단 # 첫 삽 기밀 프로젝트

1,430원 돌파 환율 ‘충격’… 1,600원대 전망까지
1,430원 돌파 환율 ‘충격’… 1,600원대 전망까지

원·달러 환율이 1,430원선을 넘어서며 고환율 시대에 진입했다. 미·중 무역 갈등, 한미 관세 협상 난항, 연방정부 '셧다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외환당국은 구두개입했지만, 단기적인 효과에 그쳤다. 전문가들은 환율이 1,420~1,430원대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한다. 강달러는 미주 한인 사회에 환테크, 여행 계획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타임지, ‘2025 최고의 발명품’ 선정 영예
타임지, ‘2025 최고의 발명품’ 선정 영예

현대차는 플러스AI와 협업 개발한 자율주행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타임지의 ‘2025 최고의 발명품’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트럭은 350kW 고효율 모터, 180kW 연료전지 스택, 72kWh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레벨4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슈퍼 드라이브’를 통해 운송 효율성을 높이고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수소 상용차 분야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수소 생태계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관세 타결 지연 땐 환율 1500원”… 경주 한미회담 주목
“관세 타결 지연 땐 환율 1500원”… 경주 한미회담 주목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저항선인 1,400원을 넘어서며 고환율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달러 강세와 더불어 한미 관세 협상 난항, 국내 경제 기초체력 약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다. 특히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가 주요 변수로 작용하며, 경주 APEC 정상회담을 통해 환율 안정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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