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관세폭탄 ‘부메랑’… 기업에서 소비자 부담 전가

기업들이 트럼프 관세 부과 전 확보했던 재고 소진 후 소비자에게 가격 상승을 전가하면서 물가 상승세가 본격화되고 있다. TV, 식품, 의류 등 다양한 수입품 가격이 오르면서 한인타운 마트에서 고물가를 겪는 소비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애슐리 퍼니처, 오토존 등 주요 업체들이 가격 인상에 동참했으며, 한국산 제품에도 25% 관세가 적용되어 가격 상승을 부추긴다. 전문가들은 소비자 부담 비율이 60%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서민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된다.

# 관세폭탄 부메랑 # 기업에서 소비자 부담 전가

한인은행 SBA융자 호조… 호프(Bank of Hope)는 아시아계 1위
한인은행 SBA융자 호조… 호프(Bank of Hope)는 아시아계 1위

미 전국 한인은행들이 2025회계연도에 18억3,750만달러 규모의 SBA 대출 실적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뱅크오브호프는 3억613만달러로 아시아계 은행 중 1위, US 메트로 은행은 2위, 오픈뱅크와 한미은행이 뒤를 이었다. SBA 대출은 한인 은행들의 주요 수익원으로 분석되며, 코로나19 팬데믹과 관세 충격에서 벗어나 중소기업 지원에 기여했다.

조지아 태양광 패널 무료설치 무산 위기
조지아 태양광 패널 무료설치 무산 위기

조지아 주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는 태양광 패널 무료 설치 프로젝트 '조지아 브라이트'가 EPA의 보조금 전격 취소로 인해 무산 위기에 놓였다. EPA는 '솔라 포 올' 프로그램의 70억 달러 보조금을 취소했으며, 이는 조지아 브라이트 프로젝트의 1억 5,600만 달러 지원금을 잃을 위기에 처하게 했다. 이로 인해 1만 6천여 가구가 혜택받을 수 있는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전국 비영리단체와 개인들은 EPA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으며, 조지아에서는 태양광 설치 기업, 에너지 효율 개선 컨설팅 기업, 애틀랜타 거주 개인이 원고로 참여하고 있다.

조지아주, 목재업 쇠퇴로 대량 실업
조지아주, 목재업 쇠퇴로 대량 실업

조지아주 서배너 지역 2개 제지공장 폐쇄로 1,100명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5만2,000여 명의 삼림 및 벌목업 종사자 등 관련 산업 파급 효과 발생. 인터내셔널 제지 공장은 서배너와 라이스보로에 위치하며 90년간 삼림 자원을 이용해왔다. 조지아 삼림위원장은 공장 폐쇄가 심각한 타격이라고 밝혔다. AJC는 재활용 기술 발달과 종이 사용 감소를 폐쇄 요인으로 지목했다. 현대자동차 메타플랜트 인근 지역에 위치한 공장 폐쇄는 지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이상무가 간다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